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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성화청년・학생교육자 효정 천보특별수련회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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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0시 참어머님의 원단축도와 함께 시작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기도회’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신통일 한국시대 개문안착’ 휘호를 하사해주시고 비전2020 승리를 향해 세계섭리의 운세를 신한국으로 몰아주는 특별한 한 해를 준비해 주셨다. 이런 참부모님의 뜻에 부응하기 위하여 일본 성화청년부장들이 중심이 되어 일본 전국의 성화학생 및 성화청년 교육담당자들이 HJ천주천보수련원에 모였다. 2018년에 행해진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일본 가정연합 공직자 효정 천보 특별수련회’의 승리권과 은혜 속에 ‘2019 일본 전국성화청년・학생교육자 효정 천보특별수련회’가 3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148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B에서 개최되었다.
 
지금까지는 일본 전국성화청년・학생교육자 수련은 도쿄 현지에서 진행되었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일본협회와 HJ천주천보수련원의 협의 하에 처음으로 참부모님의 직접주관권에 있는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은혜롭게 수련이 열리게 되었다. 청년학생권의 전도와 구세구국운동을 견인하는 청년학생의 교육과 육성이 간절히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HJ천주천보수련원에 모인 일본 전국의 성화학생 및 성화청년 교육담당자들은 “우리를 거듭나게 해주십시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참부모님 섭리를 최전선에서 도와야겠다는 사명감에 불타올랐다.
 
첫째 날은 오리엔테이션, 일본연수팀 후카츠 타케모리 강사의 ‘참부모님 직접주관 역사의 은혜’ 강좌에 이어 찬양이 진행되었다. 이후 늦은 저녁 개회식에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겸 HJ천주천보수련원장은 매일 매일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신한국 섭리현장의 소식과 함께 “열심히 하는 것 가지고는 안되고 죽기살기로 해야 된다.”는 참어머님의 당부를 전하며 그 심각성을 표명하였다. 미래인재양성의 한 부분을 맡고 있는 일본 성화청년학생 교육자들에게 “여러분의 지도력에 따라 통일가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격려하면서, 이번 수련을 통해 천일국 시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실체자녀, 천국인으로서의 큰 사명감을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가기를 당부하였다.
 
둘째 날에는 특별기도실 기도회와 5대나무 순례를 통해 참부모님 직접주관 역사의 은혜를 체휼하는 시간이 되었고, 기도정성을 통해 많은 땀과 눈물을 흘리는 교육자들의 모습은 하늘을 기쁘게 하는 시간이었다.
 

오후부터는 요꼬이 토시아끼 일본연수팀장의 ‘효정 천보특강’이 열렸다.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한 HJ천주천보수련원의 역사를 통해 많은 수련생들이 흥미롭게 강의를 들으며 효정과 천보라는 단어의 가치도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오후 10시 반부터 정심원 철야정성의 시간이 마련되어 함께 정성을 모아 매일의 발걸음을 하늘에 보고하며, 2세, 3세를 더욱 잘 교육해 나갈 수 있도록 결의하였다.
 
셋째 날에는 오전 본향원 참배, 청년학생국 주관 교육, 그리고 폐회식이 진행되었다. 폐회식은 성가제창, 경배, 대표보고, 영상시청(JTGC수련 참부모님 말씀), 타케우치 히로아키 청년학생국장의 축도와 억만세 삼창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토치기교구 사이토 슈지 성화학생부장은 HJ천주천보수련원을 중심한 섭리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다며 다음과 같이 간증하였다. “이번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수련하면서 특강을 듣고 다시 한번 HJ천주천보수련원을 중심한 섭리와 참부모님 직접주관 역사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자기 자신이 다시 태어나야 하고, 참부모님께서 몇 번이나 강조하여 말씀하고 계시는 신종족메시아를 왜 승리해야 하는지를 또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학생부장이라는 자리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부흥시킬지도 중요하지만, 제 자신도 참부모님의 섭리를 최전선에서 도와야 하는 사명이 있다는 것을 재확인했습니다.”
 
크나큰 은혜를 입은 참석자들의 간증 중 일부를 소개한다.
 
 
*간증: 정심원에서 느낀 효진님의 효정의 심정
*간증: 본향원에서 멈추지 않고 쏟아진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