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넷째주 : 하늘의 축복하신 것을 세상에 보여주라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스

12월 넷째주 : 하늘의 축복하신 것을 세상에 보여주라2019-01-11

본문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2,700여 명의 식구들이 각종 수련에 참석했다. 효정 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소개하겠다.

 

1. 참부모님 효정카페 내방 (링크)


2. 천주청평수련원 분원 스태프 워크샵 (링크)


3. 대만UPF VIP회원 효정천원 청평성지 탐방 (링크)


4. 제1452차 효정 청평특별 2일수련회
천일국 6년 천력 11월 15일~16일(양력 2018년 12월 21일~22일, 금~토) 제1452차 효정 청평특별 2일수련이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은 먼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5년 전부터 내가 주문한 것은 우리 가정연합은 신령과 진리로 나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후에 기독교도 성신의 부활로, 성령의 부활로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을 내려오면서 인간 중심한 기독교는 본질이 무엇인지 몰라 많은 착오와 실패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오늘날에 기독교인들, 성직자, 어떻게 구름 타고 오실 재림메시아만을 기다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에게 역사의 진실을 말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저하고 있을 때 나는 내가 스스로 내가 독생녀다 말했습니다. 어떻게 됐습니까? 미국ACLC 성직자들은 환영했습니다. 왜 우리가 이런 사실을 몰랐을까? 여러분들! 무엇이 두렵습니까? 세상은 올 때 까지 다 왔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 한 사람 한가정이 일당백이 되어서 승리해야 합니다. 진실을 알려줘야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버님 성화 후에 내가 하고자 한 모든 일들이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에 신종족메시아, ‘신’은 새로운 신이 아닌 하나님을 모시는 신종족메시아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그 여러분들의 정성과 수고가 하늘 앞에 상달 될 수 있는 그러한 실적을 남길 수 있게끔 내가 수련원 안에 뭐를 짓겠다고 말했습니까? 천보원! 오늘 모인 여러분들이 다 그곳에 등재되는 명예로운 효자 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축원합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8 천일국 지도가 신년 특별집회 참부모님 말씀, 2018.양1.5)

 

이어 이기성 회장은 <하늘의 축복하신 것을 세상에 보여주라>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고 그 축복을 보여주기 위하여 신한국이 5개 지구가 되어서 신령과 진리로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고, 신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하여 천보원에 등재하는 충신이 되고자 노력하여 승리할 수 있었던 2018년이 되었다고 밝혔다. 특별히 참어머님께서 2018년을 대승리하셨음을 강조하면서 세네갈 정상회의부터 아시아 네팔 정상회의까지의 대승리 노정에 얼마나 크신 하늘부모님과 영계의 참아버님의 수고가 있었는지도 알아야 한다고 설파했다. 그러한 참부모님의 은사에 감사를 올려드리기 위하여 12월 31일 저녁,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 기도회’를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가지며 2019년을 참어머님을 모시고 출발할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개하여 모두가 그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다.

 

두 번째 강의는 이명관 부원장이 <참부모님 직접주관권 시대 청평역사의 은혜>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이명관 부원장은 참부모님께서 일찍이 효정천원 청평성지를 복귀되고 완성된 에덴동산이라고 축복해주셨음을 전하고, 참부모님 직접주관권 시대를 맞이하여 청평역사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중심한 역사요,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을 중심한 역사이고 영계와 영인까지 복귀하는 역사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참부모님께서 전 세계를 순회하시면서 청평에 올 수 없는 식구들을 위하여 말씀하셨던 분원섭리의 내용을 올해부터 실체적으로 전개하게 되었음을 밝히고, 2020년 기원절까지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한 종적 430대 조상해원·축복과 횡적 430대 신종족메시아 축복 승리를 완료하여 천보원에 등재되어야 한다고 선포하신 내용을 강조하면서 강의를 마쳤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에는 ‘Peace and Family Festival 짐바브웨 희망전진대회 축복식’( 2018.양11.21)에서 하신 참부모님 말씀을 시청하였고 이어 조상해원식 찬양을 하였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효정 청평특별 2일수련’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한다.

 

*간증: 성화한 친어머니가 하얗게 빛이 나는 모습으로 꿈 속에 나타나


5. 제227차 효정 청평 40일수련 / 제134차 부인 40일수련 시작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27차 효정 청평 40일수련 / 제134차 부인 40일수련’이 12월 1일부터 새롭게 시작되었다. 한국 42명, 일본 64명, 국제 25명 총 131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장기수련생은 한국 16명, 국제 7명이 참석하고 있다. 40일수련생과 장기수련생을 합하면 총 23명이 현재 수련을 받고 있다.

 

지난 40일 수련 수료생 관련 특별한 간증이 있어 소개한다.

 

<특별간증 기사> 새생명을 잉태시키는 축복의 청평역사


6. 각종 수련 및 행사
1) 2018 한국순회전도단 교육 시작(링크)

 

2)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KTGY 청년대학생 청평14일 수련 시작(링크)

 

3) KTGY(Korea Top Gun Youth) 스태프(청년대학생 14일) 수련

세계본부와 신한국가정연합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원리연구회가 주관하는 KTGY(Korea Top Gun Youth) 동계특별수련은 청년대학생 14일 수련으로 청평에서 첫 테이프를 끊게 되었고, 행사 진행을 위한 스태프 수련이 천력 11월 11일(양력12.17)부터 친화교육관 A관에서 2박 3일간 열렸다. 스태프진은 학사 공직자 15명, UPA생도 4명, 사무국 직원 3명으로 구성되어 청년학생들 수련 지도에 만반을 기하기 위한 준비와 정성의 기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스태프교육은 먼저 스태프 간의 팀웍을 쌓고 수련프로그램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존감을 증진하는 해피프로젝트(happy project), 축복교육, 상담 이론과 실습을 비롯해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원리강의를 듣고 자신의 삶과 연관시켜 성찰해 보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DP Talk 시간 등으로 이뤄졌다.

 

4) 괴산 닥터맘 프로젝트
12월 20일 하루일정으로 총 16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B에서 개최되었다.

 

5) 일본주중수련
12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총 127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개최되어 니시오사카, 이세하라, 후지사와, 마치다, 키타치바, 미나미아이치, 타카사키에서 온 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오리엔테이션, 찬양역사, 정심원기도가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요꼬이 토시아끼 일본연수팀장의 ‘청평섭리와 그 은혜’ 특강, 천정궁 순례, 특별기도실 기도회 등이 진행되었다.
니시카나가와교구에서 참석한 M.M.(3억6천만기성가정, 56세, 여)식구는 천정궁을 순례하면서 큰 마음의 평안함을 느꼈다며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 “천정궁 순례에서는, 부는 바람 속에도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껴 부모님의 넓은 품에 안겨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모습은 안 보여도 언제나 참부모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미소를 지시면서 ‘어서 와요.’라고 감싸 주고 계시는 것 같은, 그 넓은 큰 마음의 평안함을 느껴 눈물이 나왔습니다.”
또한 같은 교구 S.A.(3만가정, 54세, 여) 식구는 특별기도실기도회에서 마음속의 무거운 ‘추’가 없어졌다며 다음과 같이 소감을 말했다. “가장 큰 은혜는 특별기도실 기도회였습니다. 기도만 하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자신이 아닌 자가 울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후로는 마음속 ‘추’가 없어진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현실생활 속에서 자꾸 멀어지는 것 같았던 참부모님에 대해서도 내 마음 속에서 조금씩 가까워진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리고 미나미아이치교구에서 참석한 T.T.(07년태평성대평화교차교체기성축복가정, 50세, 여) 식구는 찬양 시간에 참아버님 손의 따뜻함을 느꼈다며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
“청평에는 정기적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었는데 이번 평일수련은 특별한 은혜도 많았고 두 번이나 강사님으로부터 영분립을 받아 등이 따뜻해졌습니다. 참아버님 손의 따뜻함처럼 느껴져 눈물이 흘러넘쳐 나왔습니다.”

 

6) 일본 목금토 투어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4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후쿠오카교구 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찬양역사에 참석하고 둘째 날은 천정궁박물관 순례, 특별기도실기도회, 그리고 특별강의가 진행되었고, 셋째 날 오전 2일수련에 참석하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참석자들의 은혜 간증 중 일부를 소개한다. 

 

*간증: 16년 만에 온 청평에 감동받은 남편

*간증: 눈물과 함께 빠져 나간 악령

*간증: “어서 오렴”이라고 말씀하시는 참부모님


7) 청심교구 1DAY 특별교육
12월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의 일정으로 73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