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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국순회 효정 청평특별집회: 라스베이거스대회 및 시키고대회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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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대회 사진 더 보기)

천일국 6년 천력 9월 19일과 20일(2018.양10.27~28) ‘2018 미국순회 효정 청평특별집회: 라스베이거스 대회’(이하 ‘라스베이거스 대회’)가 국제평화교육센터(IPEC)에서 거행되었다. ‘라스베이거스 대회’에서는 새로 전도된 식구 20여 명을 비롯하여 총 1,046명(성인: 856명, 2세 중학생 이상: 76명, 2세 초등학교 이하 아이들: 112명)이 참석했다. 김기훈 신미국 가정연합 총회장을 중심으로 미국 회장, 지구장, 교구장들을 비롯한 각 교회 리더들과 식구들이 참석하여 참부모님의 사랑과 실체성신이신 독생녀 참어머님의 놀라운 중생과 부활의 역사를 체험하는 기간이 되었다. 이번 수련에 참석한 식구들은 멀리 캐나다와 코디악과 하와이에서도 많은 식구들이 참석하여 참부모님을 중심한 대역사요 대축제의 장이 되었고, 식구들이 참어머님께서 직접주관하시고 역사하시는 놀라운 청평역사를 영적으로 심정적으로 실감하는 은혜의 기간이었다.
이번 순회는 2007년 순회 이후, 11년만에 이루어지는 미국 순회여서 그동안 청평에 오지 못했던 식구들의 심정은 더욱 간절하였고 참어머님께서 직접주관하시고 역사하시는 놀라운 청평역사를 영적으로 심정적으로 실감하는 은혜의 기간이었다. 특히 참석한 모든 식구와 지도자들이 마치 한가족처럼, 온화하고 정이 넘치는 분위기였고, 전체가 심정적으로 완전히 하나 되어 거대한 물결처럼, 태산 같은 무게로 큰 에너지가 생성되어 모든 식구들에게 전달되고 있음을 느꼈다. 이것은 참아버님께서 천상세계에 오르셔서 영계를 수습하시어 절대선령을 총동원하고 역사하게 해 주시고, 지상에서는 독생녀 참어머님께서 실체성신 역사로 76억 모든 인류를 품고 나가시며 통일가의 식구들을 어머님의 사랑의 복중으로 품고 계시기에 회오리 바람처럼 일어나는 놀라운 성령역사였다. 한국땅 청평이 너무 멀어서 청평에 갈수 없는 많은 식구들은 미국현지에서 찬양역사와 조상해원·축복식 등 청평역사가 진행되는 것에 대하여 너무나도 감사해 했다. 라스베이거스 대회 후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과 김기훈 총회장이 참어머님께 보고를 올렸고 참어머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셨다.

 

 (→시카고대회 사진 더 보기)


라스베이거스 대회를 승리하고 천력 9월 26일(양11.3) 시카고에서 첫날 일정이 큰 은혜 속에서 진행되었다. 첫째 날 점심때 어떤 미국 장년 식구가 “이번에 참석할 계획은 없었으나 ‘라스베이거스 대회’의 은혜 간증을 인터넷에서 보고 ‘시카고 대회’에 꼭 참석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왔습니다.”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청평역사의 은혜가 실체적으로 미국 전역으로 퍼져나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김기훈 총회장은 내년 1월에 다시 청평역사를 미국에서 하고 싶다고 신청할 정도로 미국에 청평역사의 뜨거운 실체설령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청평역사의 기대 위에서 12일 미국 2만명 대회가 승리할 것으로 모든 지도자들과 식구들은 믿고 있다.
 ‘라스베이거스대회’ 및 ‘시키고대회’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첫째 날은 개회식, 청평특강 ‘찬양역사의 이해’(문인표 신유럽 분원장), 찬양역사, 효정천원 영상 시청, 청평특강 ‘참부모님 직접주관시대의 청평역사의 은혜’(이명관 부원장)로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조상해원식과 영육계약혼식, 청평역사에 대한 영상시청, 천운상속 효정봉헌식, 조상축복식과 영육계축복식,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크나큰 은혜를 입은 참석자들의 간증 중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미국 순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찬양시간에 찾아온 430대까지의 조상들
*간증: 미국 순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영분립을 해주신 참아버님
*간증: 미국 순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찬양 중에 나타난 세 명의 영인


(2018.11.4. 일부 내용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