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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째 주: 2018 하계 성화학생 5일 효정 청평특별 원리수련회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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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2,300여 명의 식구들이 각종 수련에 참석했다. 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대역사 전남교구 순회(링크)


2. 2018 미국 순회: 제1지구 뉴욕대회(링크)


3. 신일본 4지구, 부흥염원 2018 효정문화 피스페스티벌 in 오카야마(링크)


4. 제1432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회

천일국 6년 천력 6월 23일~24일(2018.양8.4~5, 토~일) 제1432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이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 이명관 부원장은 먼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타락한 인류는 하늘 앞에 직접 나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는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잘못된 인간들을 다시 중생 부활시키어 하나님의 자녀로 인도해 주는 분이 우리의 참부모인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결론을 보아야 하기 때문에 기다림과 힘든 노정을 통해서 계속해 나왔습니다. 섭리역사에 있어서 책임 못한 나라나 인물은 다시 들어 쓰시지 않으십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위한 인류의 참부모가 탄생될 수 있는 준비를 해오셨습니다. 그래서 그 중심인물이 독생녀 참어머니 본인입니다.” (2018년 8월 4일 ‘2018 중남미 월드서밋’ 참어머님 말씀)

이후 이명관 부원장은 ‘청평역사의 은혜’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9월 4일 아시아의 말레이시아에서 50여 명의 이슬람교 학생들이 수련원으로 방문한 것을 소개하면서 수련원에 대한 설명을 다 듣고 나서 “매점이 있습니까?”라고 물어보며 매점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원리강론을 구입하는 모습에 놀랐다고 간증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남미 브라질에서 정상서밋과 10만 명 희망전진 대회를 비롯하여 7개의 행사를 직접주관하고 계시는 데 대하여 격려의 큰 박수를 보내도록 했다.
청평역사의 은혜에 대해서 참부모님께서 1971년 7월 12일부터 닦아놓으신 정성의 기대 위에서 1단계, 2단계를 거쳐서 현재 3단계의 참부모님 직접주관의 자동역사시대의 청평역사임을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참어버님께서 성화하신 후 영계의 조직이 완전히 바뀌고 영계에서 참어버님, 그리고 지상에서 참어머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독생녀로, 실체성신의 역사를 참어머님께서 하고 계시는 청평역사임을 강조했다.
또한 찬양역사의 은혜가 전 세계와 일본, 그리고 한국 도처에서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순회사진을 소개하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참부모님의 크신 은혜가 있는 1432차 수련이 되길 바라면서 친화교육관 B관에서 한국과 일본 성화학생수련이 실시되고, 청아캠프에서 600명의 GTGY수련생들이 함께하는 이 기간 더 큰 찬양역사가 되기를 축원하면서 강의를 마무리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에는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효정 청평특별 2일수련’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2일수련의 은혜: 조상해원의 은혜로 좋아진 부부 사이 

*간증: 2일수련의 은혜: 찬양시간에 밀려들어 온 외할아버지의 마음  

*간증: 2일수련의 은혜: 효정봉헌서를 통한 천운

 

5. 제224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31차 부인 40일 수련 시작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24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31차 부인 40일 수련’이 7월 28일부터 은혜롭게 시작되었고, 7월 29일 개회식이 친화교육관 A관 3층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효정 청평 40일 수련 참석자들의 은혜 간증 중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40일수련의 은혜: 되살아난 기력 

*간증: 40일수련의 은혜: 지옥에서부터 뻗어 있는 손들 

*간증: 40일수련의 은혜: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늘부모님의 목소리

 

6. 주요수련 및 행사
1) 말레이시아 대학생 성지순례

8월 4일 하루일정으로 유종영 회장을 비롯하여 50여 명의 말레이지아 대학생들 및 스태프들이 성지순례에 참석했다. 수련원 스태프들이 휘호석에서 따듯하게 말레이시아 대학생들을 맞이하고 인솔을 했다.
말레이시아 대학생들은 천성왕림궁전으로 가서 1층 로비에 있는 참부모님 휘호에 대한 설명을 이명관 부원장으로부터 듣고 참부모님께서 정성을 들이신 정심원을 순례하고 3분간 기도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대성전으로 이동하여 이명관 부원장으로부터 청평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효정카페로 이동하여 아이스커피와 시원한 음료를 즐기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말레이시아 소속인 J.L.식구(4억가정. 30대, 남)는 이슬람권 학생들이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다며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
“저는 말레이시아 대학생들을 한국으로 데리고 와서 원리강의를 3일 동안 하며 대학생들에게 우리 교회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청평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말레이시아 인구의 70% 이상이 이슬람권이기 때문에 그런 환경에서 원리강의를 가르치기는 참 어렵습니다. 그들은 아직 처음이라 많이 이해는 못 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반 이상의 학생들이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저는 다음에 정치가들을 청평에 초대할 예정입니다. 이곳 청평을 통하여 그들에게 자연스럽게 참부모님의 말씀과 비전을 소개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2) 2018 하계 성화학생 5일 효정 청평특별 원리수련회
여름방학을 맞이해 친화교육관 B관에서 열려 한국 전역에서 모인 성화학생 58명이 참석했다.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된 이번 수련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축복 2세 3세 자녀들의 소중한 가치를 본인 스스로가 발견하고 다가오는 축복을 준비하기 위해 원리를 집중적으로 배우는 시간으로 준비됐다. 8월 1일 첫날 개회식이 거행됐다. 개회식에서 메시지를 전한 이명관 부원장은 하루 86,400초를 무엇을 중심삼고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지금 이 순간의 중요성을 일깨워줬으며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인생길의 나침반과 같은 것이 바로 원리말씀이라고 강조했다.
5일 기간에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거하시는 천정궁박물관을 순례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으며 천심호의 상쾌한 바람을 맞으면서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한 더위를 날려버리는 보트순례도 진행됐다. 또한 하늘혈통을 가진 성화들이 각자의 꿈을 활짝 펼칠 수 있도록 영육 아울러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찬양역사의 시간이 마련됐다. 매일 정심원에서 정성을 들이면서 참부모님과 일체를 이루며 미래에 희망을 찾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인생의 황금기와 같은 소중한 시간을 성화들이 함께 했다.

 

*간증: 하계 성화학생 5일 수련의 은혜: 하늘부모님을 위한 꿈을 이루어 나가야겠다고 다짐

*간증: 하계 성화학생 5일 수련의 은혜: 하늘부모님에 대한 확신

*간증: 하계 성화학생 5일 수련의 은혜: 손을 잡아주신 하늘부모님과 조상님

 

3) 일본성화학생 7일수련
8월 3일부터 9일까지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총 150명(스태프 포함)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A관에서 진행 중에 있다. 첫째 날은 개회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열렸고, 둘째 날은 조별교류, 청평특강, 심정일지 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셋째 날은 생애노정 강의, 조상해원식, 우리노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4) 강원교구 성화학생수련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총 7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 아이스브레이크, 생애노정 강좌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생애노정 강좌, 성지순례, 화동회, 기도회 등이 진행되었고, 셋째 날은 찬양역사, 선문대 설명회,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5) 서울북부교구 성화수련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총 4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 및 오리엔테이션, 선문대 순결학과 김민지 교수의 강좌, 화동회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창조원리 강좌, 공과활동, 우리노래 배우기, 타락론 강좌, 골든벨, 성화 Tonight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셋째 날은 성지퀘스트, TED,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6) 천복궁 청년대학부 워크샵
8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18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 C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여름 레저 체험, 레크레이션, 기도회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 아침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수련원을 떠났다.

7) 성화 GTGY 청평수련원 교육 및 찬양참석
8월 5일 하루일정으로 성화 GTGY 550명의 학생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A관 5층에서 이명관 부원장의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찬양역사에도 참석하여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