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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 주: 영적으로 내 등을 계속 영분립하는 누군가의 손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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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1,770여 명의 식구들이 각종 수련에 참석했다. 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신한국 가정연합 제 1지구 본부교구 천일국 효정원 전수 예배(링크)

2. 제1422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회


천일국 6년 천력 4월 11일~12일(2018.5.25~26) 제1422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이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 이명관 부원장이 첫 번째 강의를 했다. 이명관 부원장은 ‘청평성지와 효정천원’이라는 제목으로, 청평성지에 있어서 그 시작은 참부모님께서 1960년 후반부터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시면서 성지를 찾으시면서 현재 원성전이 있던 자리에서 낚시를 하시고, 1970년 7월 12일 그 당시 기독교 목사 28명을 모시고 수련을 한 것이 수련원의 시작이라고 하며 식구가 아닌 기독교 목사들을 초청하여 수련이 시작했다고 하면서 초종교 운동이 시작한 곳이라고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특히 ‘천보원’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앞으로 효정천원을 통해 완성되어질 민속촌과 천지선학원, 효정호텔까지 앞으로의 효정천원의 모습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미래의 천일국 수도에 대한 구상을 소개하면서 모두 힘을 합쳐서 이루어나가자고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강의는 이기성 회장이 ‘승리권을 상속 받는 효자 효녀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참부모님이 승리권을 만들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더 이상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시는 동안 여러분들이 책임하여 효자, 효녀, 충신의 칭호를 받을 수 있으면 얼마나 영광된 일이겠습니까?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입니다.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과거, 현대, 미래가 영원히 하늘의 축복을 받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최선을 다 해야 되겠죠? 내가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기록돼야 됩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님이 안 계신 그 자리에서는 그게 드러날 수가 없습니다.
100년 전 한국이 일제하에 있을 때 인도의 시성 타골이 일본까지 와서 한국을 바라보면서 시를 읊었습니다. 코리아, 그 등불 다시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빛은 진리를 말합니다. 참 말씀을 말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참부모 말씀을 통해서 아시아가 빛을 보아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는 말입니다. (중략) 60년 전 아버님께서는 바다를 바라보시면서 뜻이 이루어지는 그 날, 세계만민이 배를 타고 줄지어서, 또 비행기를 타고 줄지어서 끝없이, 끝없이, 본향 땅, 본성전이 있는 곳으로 밀려오는 그러한 꿈을 꾸셨습니다. 그것을 나는 실현시키겠습니다!”(2017.5.21, 부산교회 봉헌식 참어머님 말씀)

그 후 이기성 회장은 효정은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참어머님께서 하늘대한 효정을 ‘효정천원’으로 보여 주시듯이 우리도 효정을 실적으로 보여드리는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신한국 가정연합 시대가 되면서 5지구에서 보여주는 효정의 실적을 소개했다.
가장 어려운 지구에서 참어머님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이루어진 놀라운 결과를 소개하면서 새로운 다짐을 하도록 했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에는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효정 청평특별 2일수련’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2일수련의 은혜: 참부모님께서 앞에 앉아 주관하시는 모습


3. 제222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29차부인 40일 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22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29차 부인 40일 수련’이 5월 5일부터 은혜롭게 시작되었고, 5월 8일 개회식이 친화교육관 A관 3층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현재 한국 40명, 일본 140명, 국제 41명 총 221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 수련생은 한국 15명, 국제 27명이 참석하여 40일과 장기 수련생을 합하면 총 248명이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의 은혜 간증 중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간증: 40일 수련의 은혜: 영적으로 내 등을 계속 영분립하는 누군가의 손


4. 주요 수련 및 행사
1) 전남교구 연합부흥예배: 청평특강 지원
5월 20일 제4지구 전남교구 훈독 100독 승리보고 및 신종족메시아 사명성취를 위한 읍·면·동 회장 특별교육이 전남교구본부 4층 대성전에서 실시되었다.
전유상 한국연수팀장은 ‘청평역사 특강’에서 지금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는 이 시대에 시대적 혜택이자 섭리의 큰 은사를 받을 수 있는 천운상속 효정봉헌서와 천일국 효정원의 의의와 가치 및 섭리적 의미에 대해서 소개를 했다. 그리고 이번 연합부흥예배에 참석한 읍·면·동 회장과 훈독 100독을 승리하여 내적 기반을 마련한 전남교구 식구들이 하나가 되어 통반격파를 통해 실질적 국가복귀를 마련하는데 있어서 청평과 하나 되는 길이 국가복귀 세계복귀의 가장 빠른 길임을 강조했다.

*간증: 청평특강의 은혜: 성화한 남편과 절대선령들의 협조를 느꼈습니다

2) 청애투어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56명이 수련원을 방문하여 친화교육관 B관에서 머무는 가운데, 5월 25일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열린 요꼬이 일본연수팀장의 ‘청평특강’에 참석했다.

3) 충북교구 진천교회 수련원 라운딩
5월 25일 오후 12시 40분 충북교구 진천교회 식구들 40명이 수련원에 도착하여 하루일정으로 대성전과 정심원, 효정카페 등을 라운딩했다.

4) 신한국 가정연합 가정국 모임
5월 2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25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B에서 개최되어 개회식, 발표(지구, 교구, 본부), 토론 및 대안 논의 그리고 폐회식이 있었다.

5) 유한회사 HJ조경팀 회의
5월 25일 하루일정으로 19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C에서 개최되었다.

6) 동대문교회 지도자 원리세미나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2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B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청평섭리, 복귀원리 서론, 아담가정, 노아가정, 아브라함 가정에 대한 강좌가 진행되었고 저녁식사 이후에 이어서 모세 노정에 관한 강좌가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예수님 노정 강좌, 찬양역사, 특별기도실 기도회에 이어서 재림론 강좌, 폐회식이 진행되었다. 이후 천정궁박물관 견학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