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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 주: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부산 울산교구 경북교구 순회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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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6,300여 명의 식구들이 주간 각종수련에 참석했다. 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부산 울산교구 집회



천일국 6년 1월 24일(양3.11) 부산교구 대성전에서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 박영배 제5지구장, 박길남 부산교구장과 부산교구 식구들, 이상재 울산교구장과 울산교구 식구들 등 1,000여 명의 축복가정과 새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불길과 같이 뜨거운 성령의 은사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순회는 지난 1월 31일부터 부산교구 전 식구들이 조식금식과 저녁기도회, 40배 경배정성과 함께 참어머님께서 승리하신 월드서밋 아프리카에서 주신 말씀과 기도문을 훈독하는 40일 특별정성의 기대 위에 순회가 이루어졌다.
그 결과 대성전이 가득 차고 넘쳤다. 식구들은 자리가 모자라 의자 옆 통로에도 줄지어 앉았고 무대 앞에는 청년학생들이 가득 찼으며, 의자 뒤 쪽 공간에도 가득 차 더 이상 들어올 수 없게 되어 6층 유아방에도 4층 식당에도 식구들이 가득 차게 하는 은혜가 있었다. 이명진 동부산교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집회는 1부 찬양역사와 2부 특별말씀 집회로 이어졌다. 1부 찬양역사는 모든 식구들의 ‘성원의 은사’를 뜨겁게 찬송하면서 시작되어, 전유상 한국연수팀장의 효정 소원성취서 작성에 대한 강의를 통해 참석한 식구들은 간절한 심정을 담아 효정 소원성취서를 한자 한자 적으며 하늘부모님 앞에 기도를 드렸으며, 부산, 울산 교구장은 식구님들이 작성한 효정 소원성취서를 담은 봉헌함을 하늘부모님 앞에 올렸다.
이어 천주청평수련원 김인천 한국연수국장은 ‘청평 찬양역사와 조상해원의 은혜’의 특강을 통해 “이제 청평역사는 자동시스템이 만들어 졌다.”고 참부모님의 말씀을 언급하며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로 우리의 조상들과 축복가정들 간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특별한 은사임을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이어 청평 찬양팀의 인도로 뜨거운 찬양역사가 진행되었다. 빈틈이 없이 가득 찬 대성전과 영상을 통해 함께 한 각 층에서는 흰옷을 입은 물결이 부산교구 본부를 성별하였고 절대선령이 함께 하는 성령의 은사가 넘치는 찬양의 시간이었다.
2부 특별말씀집회는 이기성 회장의 설교와 천일국 선령당 전수식이 진행되었다. 이명진 동부산교회장의 사회로 경배, 가정맹세, 박길남 교구장의 대표보고, 박영배 지구장의 축사, 천주청평수련원 영상시청, 꽃다발 봉정, 이기성 회장의 설교, 부산, 울산교구와 UPF부산시지부의 천일국 선령당 전수식, 축도, 이상재 울산교구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진행되었다.
박길남 교구장은 대표보고에서 “기적 같은 천운의 봄을 맞아 천일국 안착을 위한 섭리적 노정 속에 하늘의 은총이 한없이 내리는 가운데 부산교구에서 청평 찬양역사와 더불어 특별말씀집회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섭리의 최일선에 서시어 눈물로 호소하며 천일국 안착을 향한 책임완수를 당부하시는 우주의 어머니 독생녀 참어머님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도록 인도해 주시사 특별히 책임완수를 위해 40일 특별정성과 효정 청평특별집회 그리고 효정 소원성취서를 하늘 앞에 봉헌해 올리오니 하늘의 천운이 마음껏 내려지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라고 보고했다.
박영배 지구장은 축사에서 “천일국 6년 참부모님 성탄절과 다음날 있었던 희망전진결의대회의 은혜로운 축복아래 청평특별집회를 이곳 부산에서 가지게 되고 특별히 이기성 회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기성 회장의 메시지를 낭독한 뒤 “이기성 회장님의 맑은 영성을 상속받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식구들에게 전했다. 이어 박영배 지구장은 “지금 이 자리에는 섭리의 동지이며 부산교구장으로 천상으로 가신 김형정 교구장님이 함께하고 계신다.”라고 말한 후, “이기성 회장님 말씀과 축도를 통해 천운을 상속받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이기성 회장은 설교를 통해서 “하늘부모님께서 바라시는 복귀섭리는 효자, 효녀를 찾는 역사이며 참부모님 앞에 우리 모두 효자, 효녀가 되자.”고 외치고 “참부모님 품에 있으면 살고 참부모님 품에서 벗어나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 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간절한 심정을 담아 전하면서 “김원태 장로는 80대 노구였고 심지어 간암 수술을 받은 촌로였다. 그러나 참어머님께서 나타나셔서 역사하시사 부자가 430가정 승리하는 놀라운 승리적 결실을 이루었다. 지금의 때는 약한 자가 간절함을 가질 때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라며 “이제 이곳 5지구에서도 이러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 우리는 축복가정을 넘어 축복중심가정입니다. 그런데 축복중심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악령을 다 제거해야 합니다. 나를 제어하는 영들을 진정한 찬양으로 분립해야 하고 절대선령들과 하나 되어 전진해야 합니다.”라고 뜨거운 불길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축도를 통해 “기적 같은 봄이 시작된 천일국 6년 부산에서 찬양역사로 시작되는 이 자리에 놀라운 역사가 함께해 주시옵소서. 신한국이 출발하면서 신한국을 5지구로 축복해 주시고 이곳을 제5지구로 축복해 주셨다. 이제 이곳이 신5지구로, 신부산으로, 신울산으로 만들어 가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라며 성령역사가 신한국가정연합 5지구의 승리로 이어질 것을 축원했다.
 
*은혜간증: 부산 울산교구 순회: 뭔가 내 몸에서 뭔가 빠져 나오는 느낌


*은혜간증: 부산 울산교구 순회: 효정 소원성취서의 놀라운 은혜를 보고합니다


2.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 경북교구 순회



천일국 6년 천력 1월 27일(양3.14) 경북교구 경주교회에서 2018 천운상속 효정 청평특별순회가 은혜롭게 펼쳐졌다.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 이명관 부원장, 박영배 지구장 등 신한국지도자들과 진장진 경북교구장을 중심한 경북교구 목회자 및 식구 약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환 교회장의 사회로 1부 효정 소원성취서 봉헌과 천일국 선령당 전수식 및 찬양역사와 2부 이기성 회장의 집회설교가 진행되었다.
신한국가정연합 본부로 축복을 받은 후 전주교회, 천복궁교회, 부산교회에서 찬양역사가 대성황을 이루었는데 이번 경북교구에서 거행된 효정 청평특별 순회에도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경북지역 곳곳에서 참석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자리가 모자라 소성전과 성화어린이 방까지 채우며 대성황을 이루었다. 청평 찬양 역사 후 실체성신의 역사 속에 부활된 식구들은 이기성 회장의 집회설교에 ‘아버지!’, ‘어머니!’, ‘아주!’를 외쳤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뜨겁게 결의했다.
진장진 교구장은 대표보고에서 “삼국통일의 본고장 천년의 수도 신한국 경주 땅에 우뚝 솟은 신경북교구 본부에서 이 시간 절대선령이 함께하시어서 효정 소원성취서 봉헌과 천일국 선령당 전수, 나아가 청평 찬양역사를 통해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 천운과 축복이 연결되는 천상천하의 최고의 명당이 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라고 보고했다.
이명관 부원장은 특강에서 “천주청평수련원의 역사는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 일심 일체 일념 일화를 이루심으로 천상에 계신 참아버님과 지상에 계신 참어머님이 함께 역사하시는 장소”라는 것을 강조하고 효정 소원성취서와 천일국 선령당에 대한 의미를 설명해 주셨다. 이어서 효정 소원성취서 500여 매와 천일국 선령당 12개가 전수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
진장진 경북교구장이 식구들의 효정 소원성취서를 모아 참부모님께 봉헌하고 이기성 회장이 경북교구 교회와 식구들에게 직접 천일국 선령당 전수식과 축도를 해주었다.
이번 청평특별 경북교구 순회는 많은 사람들이 찬양역사를 하기에 구조적으로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청평수련원 팀의 경북교구를 위한 정성이 느껴지는 준비기간들이었다. 찬양역사 시간은 그동안 여러 사정으로 인해 청평으로 가지 못한 식구님들이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이틀 전부터 철저한 준비로 성전에 들어오지 못한 식구님들도 1층과 3층 대세미나실에서 은혜로운 찬양과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 불과 같은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 찬양과 이후 통성기도회 시간은 여기저기서 회개의 눈물과 결의의 보고가 터져 나왔다.
뜨거운 찬양역사 후 2부 순서로 이기성 회장의 집회설교가 이어졌다. 박영배 지구장은 축사를 통해 “진장진 교구장으로부터 33가정이 성화절까지 430가정을 완료하겠다는 결의를 표했다는 보고를 들었다. 참으로 감동적이었다. 그래서인지 오늘 찬양역사에서 놀라운 환상을 목격했다. 황금빛 용이 청평박수에 춤을 추며 하늘로 올라갔는데 할렐루야 찬양을 할 때 그 용이 다시 내려오며 축복을 내리는 것을 보면서 경북교구, 경주교회에 큰 축복이 함께 하겠구나 확신하게 되었다.”라고 축복과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이기성 회장은 집회설교를 통하여 “지금의 시대는 참부모님과 하나 되면 뜻이 이뤄지는 놀라운 시대다.”는 것을 설명하고, “참부모님을 모시는 시위의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세상 앞에 보여줄 때가 되었다. 그래서 이제 2018년에 지난 30년간 하지 못했던 일을 이루는 놀라운 때가 될 것이다. 그 때를 놓고 절대믿음으로 목회자는 성령에 불타 외치고 권사님들은 영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확신에 찬 메시지를 전하고, “마침내 우리는 모든 종교가 하지 못한 그 뜻을 이루게 될 것이다. 재림부활의 놀라운 역사가 벌어질 것이다.”라며 실천하는 믿음을 보여줄 것을 당부 하였고 식구들은 ‘아주~!’를 외치며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2018년 경북에서 가장 큰 실적을 이루게 도와주시옵소서. 결단하는 자에게 당신의 능력이 임하게 해주시어서 경북교구에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도와주시옵소서.”라고 축복의 기도를 올리고 집회의 모든 순서를 마치게 되었다.


*은혜간증: 경북교구 순회: 더욱 집중하여 은혜 충만한 역사


3. 제1412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회



천일국 6년 천력 2월 1일~2일(2018.3.17~18) 제1412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이 진행되었다.
제1412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 개회식에서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은 먼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앞으로 우리가 하나 돼서 나아가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승리뿐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어머니한테 잘해야 됩니다. 내가 있을 때 어머니와 하나 돼서 어머니의 기억 속에 남아지는 여러분이 돼야 됩니다. 기필코 하늘부모님의 꿈은 참어머니, 우주의 어머니와 함께 우리가 이룬다고 하는 결의로 새로운 한 해를 출발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축원합니다.”(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5주년 기념행사 축승회 참부모님 말씀, 양2018.3.1, 천정궁박물관)
그 후 ‘우리가 하나 되면 승리뿐이다’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정오정착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참어머님께서 요즘 강조하시는 “여러분 지금 어디에 서 있습니까?”를 설명하면서 천일국시대에는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정오정착한 자리에서 똑바로 살아야 함을 강조했다. 만약에 나 때문에 엉뚱한 자리에 서서 그 가정에 그림자가 생기면 천지의 모든 화가 가정에 뿌리는 내린다(『천성경』 제12편 제3장 2절 2항)는 참부모님 말씀을 소개하면서 정오정착하지 못하는 삶이 이 시대에 가장 불행한 삶임을 강조했다. 참어머님과 절대믿음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하나가 되면 승리뿐이라는 것을 요즘 식구들이 비전2020승리를 위하여 결단하는 소식을 전달하면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시간이 있었고 이어서 또 한 번의 뜨거운 찬양역사가 있었다.
둘째 날 오전에는 322대까지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다.


‘1~315대 조상축복식’



그 후 천성왕림궁전 대성전에서 이기성 회장 내외가 주례를 맡아 1~315대 부계, 모계, 부의 모계, 모의 모계 조상축복식이 거행되었다.
이기성 회장은 주례사를 통해서 참부모님을 만난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했다. 그 이유는 참부모님 말씀을 통해서 참된 인생길과 진리를 찾았고, 참부모님 축복을 통해서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전수 받아 중생했으며 축복의 가치는 이스라엘 민족사나 기독교역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가진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축복가정의 사명은 축복중심가정으로서 주변에 축복을 확산해 나감으로 신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하여 신국가, 신대륙, 신세계로 안착되어지는 것이며 천상지옥에서 신음하는 조상들을 해원과 축복을 통해서 해방함으로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해방하는 자리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신한국가정연합이 출발하면서 있었던 두 번의 목회자 특별교육을 통해 청평역사를 이해하도록 한 결과가 있었던 은혜로은 간증을 소개하면서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효정 청평특별수련회’ 특기사항


*은혜간증: 2일수련: 25년 동안 설득한 끝에 친정어머니 영육계 축복을 받음


* 필리핀 선교사 각 교회 책임자들이 수련에 참석하였고, 서울 양천교회와 강북교회에서 목회자와 식구들이 1412차 수련에 단체로 참석하였습니다.


4. 제4지구 일본순회


3월 12일부터 3박 4일의 일정으로 김성남 일본연수국장과 후카쯔 타케모리 일본연수팀 강사가 제4지구 순회를 위해 오카야마교구와 톳토리교구를 방문했다. 첫째 날 오카야마에 도착해서 대회장 시찰 및 점검을 하고 미팅을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1993년 9월 21일 참부모님께서 세계평화여성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에서 말씀을 하신 콘벡스오카야마에서 천운상속 효정 환원기원예식 오카야마교구대회가 3,350명의 식구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개회선언,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순으로 진행되었고, 찬양역사가 후카쯔 타케모리 강사의 리드와 함께 45분 동안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2부는 아오키 오카야마 교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김만진 4지구장의 환영사와 이명관 부원장님 대신 아베 일본 가정교육국장의 ‘청평역사의 의미와 가치’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고천감사문 봉독, 효정 소원성취서 봉헌(각 지구 지구장), 축도, 소원성취기도, 문화공연, 폐회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셋째 날은 톳토리교구 청평은혜 특별집회가 254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톳토리교회에서 개최되었다.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의 순으로 진행되었고, 김윤곤 톳토리교구장과 후카츠 강사의 인사말과 김성남 국장의 특강 ‘청평역사의 의미와 가치’, 축도, 전체기도, 폐회를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은혜간증들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큰 덩어리가 되어서 빠져나간 악령



5. 제220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27차 부인 40일 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20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27차 부인 40일 수련’이 2월 10일부터 은혜롭게 시작되었다. 40일 수련생들의 은혜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영적인 쇼크를 받고 참부모님 존영 앞에서 폭포수와 같은 눈물을 흘렸다


*은혜간증: 입에서 저절로 ‘고마워요’라는 말이 나와


6. 주요 수련 및 행사


1)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새 식구 환영축제
3월 1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117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대강당에서 제2지구 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 및 환영이벤트를 시작으로 박도선 강사의 인생특강, 이명관 부원장의 성지투어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명관 부원장은 청평의 놀라운 기적의 힘은 바로 통일원리에서 오고 그 내용을 공부하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남을 알 수가 있고, 거기에 영계의 힘이 합해서 청평의 기적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후 찬양역사에 참석하고 첫째 날 일정을 마무리하고 둘째 날은 경배식 및 훈독, 심정공유의 시간과 새생명축제 예배가 진행되었다.


2) 국제가정협의회 필리핀 선교사 총회
3월 1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14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국제가정협의회 필리핀 선교사 총회가 첫째 날 오후 천성왕림궁전 소성전에서 진행되었다. 총회를 마치고 2일 수련에 참석했다.


3) 대구시 통일세미나
3월 1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42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B에서 대구 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 및 정동원 교구장의 통일원리 강좌, 송광석 중앙회장의 통일특강, 화동회가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전유상 강사의 효정천원에 대한 소개와 변사흠 대구경북회장의 통일특강 및 통일준비국민위원 위촉장 수여가 있었다.


4) 전북교구 새 식구 정착수련
3월 1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8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전북교구 새 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김인식 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식이 진행되었고, 김상오 친화교육관 B관 팀장의 청평섭리의 이해 강좌, 전유상 한국연수팀장의 신앙생활 강좌가 진행되었다. 저녁에는 오연석 남원교회장의 사회로 화동회가 진행되었다. 둘째 날에는 김인식 교구장이 수련원 라운딩(효정카페)을 인솔하고 이어서 폐회식(영계강의)을 진행했다. 이후 마지막 일정으로 천정궁박물관을 견학하고 전주로 돌아갔다.


5) 3지구 새식구 환영축제
3월 17일부터 1박2일일정으로 8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첫째 날 청평특강 및 찬양특강이 청심빌리지에서 진행되었다. 이후 천주청평수련원 저녁찬양에 참석했다.


6) 강북교회 특별강의
3월 17일부터 1박2일정으로 강북교회식구 50명이 천주청평수련원 2일수련에 참석했다. 첫째 날 오후 친화교육관 B관에서 김인천 한국연구국장의 청평특강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 조상해원식 이후 오전에는 교회장을 중심으로 특별기도실기도회가 진행되었다.


7) 한국 1지구 전도부회의
3월 15일 하루일정으로 61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열렸다.


8) 동두천교회 원리세미나
3월 1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3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301호실에서 동두천교회 식구들을 대상으로 원리세미나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