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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 주: 2018 전국 성화학생 총회 작성일 : 2018.02.12

천지인참부모님 직접주관 하신 ‘2018 아프리카 서밋’의 대승리와 함께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3,600여 명의 식구들이 주간 각종수련에 참석했다. 효정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2018 아시아 탑건 21일 수련



2. 2018 전국 성화학생 총회


1월 26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성화학생 2,000여 명과 교사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천성왕림궁전 대성전에서 전국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청년학생국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성화학생들은 ‘효정 HEROES!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참된 자녀가 되자!’는 슬로건과 함께 모두 하나가 되어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한 각 경연대회와 효정 페스티벌에 임했다. 첫째 날은 오리엔테이션, 개회식, ‘효정! 명랑운동회’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각 경연대회(원리강의대회, 우리노래대회, 창작율동대회, K-POP & 밴드대회, 연극대회, 장기자랑대회)와 성화어울림마당, 천정궁박물관순례, 효정페스티벌 1부(원리강의대회), 2부(문화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셋째 날은 2018년 성화활동 방향 발표, 폐회식 및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칠 예정에 있다. 성화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참부모님을 중심한 심정문화의 창건과 화합을 배우고 효정HEROES!의 사명완수를 다짐하고 결의했다. 개회사에서 이기성 회장은 “집안의 반대를 뿌리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통일교인이 되어 원리말씀을 들었고, 대한민국은 메시아의 나라이고 장차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희망찬 참부모님의 예언 앞에 감동을 받아 그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성화시절부터 달려왔던 삶을 회고했다.
이어서 아프리카 정상회의 대승리를 보고하면서 아프리카 바카리 카마라 총회장을 소개했다. 바카리 총회장은 아주 쉬운 영어로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성화학생들 모두 참부모님의 참혈통, 참사랑, 참생명을 상속받아 태어난 아주 귀중한 젊은이들이라는 것을 일깨우고, 본심과 양심을 중심하고 참된 자아를 발견하여 영원 불변 유일 절대적 주체이신 천지인참부모님과 하나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3. 제1406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회


천일국 5년 천력 12월 10일~11일(2018.1.26~27) 제1406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이 진행되었다. 
제1406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 개회식은 이기성 회장은 ‘아프리카 정상회의 보고’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성 회장은 먼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나는 아프리카 대륙 전체를 놓고 이 세네갈을 택한 이유는 어저께도 말했지만 하늘이 준비한 의인을 만났고, 이 아프리카에 아픈 과거를 해원해서 그들이 영육계를 통해서 하늘섭리에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주고 싶었어요. 세상에서도 어머니는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서 못할 일이 없어요. 나는 우주의 참어머니다!” (2018.1.20. 아프리카 세네갈 축승회 말씀)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고지를 향해서 목표는 하나입니다. 거기에 총진군을 하겠다고 결심한다면 정유년에 희망이 있습니다. 그동안 아버님께 봉헌하지 못한 과제를 기필코 이뤄드리겠다는 결심 하에 총진군한다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2017.1.3. 천일국지도자 신년 특별집회, 참어머님 말씀)

“하늘부모님 이제 오늘 여기에 참부모 참어머니 독생녀로 왔습니다.
사랑하옵는 하늘부모님! 오늘 참부모의 이름으로 지금까지 한이 맺혔던 이 고래섬의 영들을 해원성사하여 하늘부모님이 주관하시는 천상의 수련을 통해서 선령으로 부활하여 이 지상의 후손들에게 임하여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인류한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이 아프리카가 되어 세계 앞에 빛이 되며 등불이 될 수 있는 더 이상의 갈등과 고통과 전쟁이 없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하고 완전히 하나 되는 화합과 통일세계를 이룩하는데 적극 협조하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해원성사 하나이다.“ (2018.1.19. 참어머님 고래섬 특별해원기도 중에서)

그 후 아프리카 정상회의에 다녀온 보고와 함께 참어머님께서 얼마나 정성을 들이시고,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 얼마나 큰 권세를 가지셨는지, 얼마나 강하고 담대하신 말씀을 하셨는지, 얼마나 귀한 의인들을 찾으셨는지, 얼마나 큰 승리를 하셨는지를 설명하면서 기적같이 찾아온 봄을 실감하면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세네갈 대통령이 참어머님을 국빈으로 모신 것에 대한 한없는 감사와, 우리들이 참어머님을 더욱 존귀하게 모시지 못한 것을 회개의 눈물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에는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다.
2일수련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2일수련: 천승대 올라가는 중 어머님을 뵙는 환상을 보았다.


*은혜간증: 2일수련: 집 텃신을 해원하고 안수를 통해 큰 기를 받은 수련회



4. 제219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26차 부인 40일 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19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26차 부인 40일 수련’이 12월 30일부터 은혜롭게 시작되었다. 40일 수련 은혜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40일수련: 특별기도실에서 하늘의 음성을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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