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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첫째 주: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8 천일국 지도자 신년 특별집회 작성일 : 2018.01.12

참어머님께서는 새해 2018년도를 맞이해서 1월 3일 오후 1시 효정카페 4층을 방문하셔서 축복해주셨다.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8 천일국 지도자 신년 특별집회’와 함께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2,250여 명의 식구들이 주간 각종 수련에 참석했다.
효정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Vision2020 승리를 향한 신한국가정연합 전국목회자 특별집회


1월 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42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 개회사에서 이기성 회장은 참어머님께서 결심을 강조하심을 전하고 그런 결심을 세울 수 있는 방법, 신한국을 찾을 수 있는 방법으로서 모든 목회자들이 신령과 진리로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를 만들어 그것을 보고 모든 사람이 들어가 보고 싶은 교회로 만들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영원한 본향 땅, 영인들도 다시 태어나고 영육계가 해방되는 장소, 참어머님의 복중과 같은 천주청평수련원이 있는데도 그런 장소를 이용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하늘 앞에 죄송스러운 일인지를 일깨우고 때를 놓치지 않는 사람이 되어 섭리의 중심인물이 되어야함을 설명했다. 또한 참부모님을 완전히 알고 모심의 생활을 강조하고 지난 5년은 기반을 닦는 기간이었고 나머지 2년 동안 실체성령의 은혜의 단비로 우후죽순처럼 우리의 신령이 솟아오르고 부흥하고 한국에 완전히 자리 잡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신한국 실체성신의 역사를 하시는 참부모님, 청평과 하나 되어 새로운 출발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서 열린 이명관 부원장의 강의에서는 ‘청평섭리의 변화와 은혜’라는 제목으로 청평은 하늘이 예비하신 성지이며 세계적 본부가 되는 곳임을 강조하고 1971년 청평수련원이 개원된 이래 이루어져왔던 섭리의 변화들과 최근에 있어서 참부모님께서 추진하시는 천보원의 섭리에 이르기까지 소개했다. 또한 청평역사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중심한 역사, 영계(영인)복귀의 역사임과 동시에 지옥의 영인들까지도 구원하는 역사임을 강조하고, 참아버님 천주성화 이후, 영계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며 천총관 흥진님, 대모님 중심에서 참부모님 직접 주관권, 자동적인 역사 시대, 실체성신 참어머님을 중심한 역사로 바뀌었음을 설명하고 참부모님 섭리적 관점에서 왜 이렇게 변화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참부모경, 천성경, 참부모님 말씀을 통하여 종합적으로 전달했다.
둘째 날 오전 전국목회자들은 천정궁박물관으로 발걸음을 옮겨서 참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열린 ‘2018 천일국 지도자 신년 특별집회’에 참석했다. 이번 신년 특별집회는 천정궁박물관에서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특별오찬 이후에는 자리를 옮겨 천지선학원 부지에서 천지선학원 착공 안전기도회에 참석했다. 이후 천주청평수련원에서 돌아온 전국목회자들은 찬양역사에 참석했다. 정심원이 건립된 이래 처음으로 정심원 안에서 열린 이번 찬양역사는 이명관 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준비찬송, 가정맹세 제창, 이명관 부원장의 대표기도, 찬양역사, 통성기도, 경배 그리고 억만세 삼창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찬양역사에 메인보컬을 담당한 요꼬이 일본연구팀장의 열정적인 찬양과 함께 수련원 강사들은 하늘이 부여해준 영적 특권을 가지고 세계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을 영분립을 했다. 찬양이 끝나고 영분립을 받은 세계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은 한결같이 수련원 강사들의 손에서 뜨거운 열기와 은혜를 느꼈다는 간증을 했다.
전국 목회자들은 청평찬양, 김영휘 천의원장의 특강, 심정기도회, 훈독회, 2018 천일국 지도자 신년 특별집회 등의 일정을 통해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총을 가슴 깊이 새기고 Vision 2020 국가복귀 승리를 굳게 다짐했다.


2. 2018 동계 성화학생 14일 효정 청평 특별수련회



1월 6일부터 총 14일 동안의 일정으로 271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5층에서 전국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첫째 날 오후 7시 열린 개회식에서 이명관 부원장은 올해 47년 주년을 맞이하는 천주청평수련원은 지상과 영계가 연결되어 있고 절대선령들과 천사들이 역사하는 곳임을 설명함과 동시에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과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께서 영계로부터 오셔서 14일 동안 성화학생 수련생들과 함께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도를 통하여 천주청평수련원에 오게 되었으니 성화학생들 스스로가 14일간 열심히 찬양역사와 정심원기도를 함으로써 절대선령들이 성화학생들 안에 있는 나쁜 영들이 정리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꿈을 꿔야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인생을 놓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첫 번째는 건강해야 하고, 두 번째는 기도를 통한 신앙생활, 교회생활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 번째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된다는 내용을 설명했다. 건강관리를 잘하고 실천하는 생활을 하면 반드시 그 꿈이 이루어짐을 강조하고 참부모님의 말씀인 “우주주관하기 전에 자기를 주관하라.”를 통하여 하늘부모님께서는 성화학생들 모두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소중한 능력의 씨앗을 뿌려주셨으므로 그 꽃을 피우는 것은 스스로의 노력에 달렸다는 내용을 강조했다.
둘째 날은 대성전에서 팀빌딩 시간을 갖고 전유상 한국연수팀장의 청평특강과 이어서 김주환 한국훈련부장의 찬양특강의 시간이 있었다. 이어서 선배와 우리의 이야기, 조별모임(심정일지 작성), 정심원기도 등이 진행되었다. 이번 수련은 1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3. 제1403차 효정청평 특별수련회



천일국 5년 천력 11월 20일~21일(2018.1.6~7) 제1403차 효정 청평특별수련을 진행했다.
제1403차 효정청평특별 2일 수련 개회식은 주진태 부회장을 통해서 오사카 대회를 보고하도록 했다. 주진태 부회장은 먼저 다음과 같은 참어머님 말씀을 훈독했다.

“출발이 신령이에요. 신령과 진리의 말씀. 여러분은 정성이라면서 열심히 참부모님을 위해서 기도드린다고 해요. 개인으로서 정성을 들이는 것도 필요하지만, 하나의 목표를 설정해서 전체가 마음을 모아서 정성을 쌓는 조건! 이번에 일본 대회에 있어서 식구들이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알아요? 원로들과 많이 만남을 가졌지만, 그 중에 한 사람은 27년간 매일 성지기도를 이어서 정성을 들였다고 해요. 일본이 왜 잘 되는가를 볼 때 이와 같이 정성을 이어서 들였던 것이에요.”(2017.11.23, 천정궁 축승회, 참어머님 말씀)

주진태 부회장은 ‘오사카대회를 통해 역사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이라는 제목으로, 2017년 11월 21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참어머님을 모신 1만 명 대회의 보고를 통해서 영계에 계시는 참아버님께서 절대선령들과 천사들을 총동원하여 대회를 승리적으로 이끌어주셨다는 것을 간증했다. 특히 참석한 식구 가운데 영적으로 영안이 열린 식구가 참아버님께서 여러 가지 협조하시고 진두지휘하시는 모습을 보았다고 증거하여, 그것을 통해서 큰 은혜를 주시는 참아버님과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께서 큰 축복을 내려주신 것을 증거했다. 특히 찬양역사를 통해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음을 소개했다. 새식구 3,800명이 찬양을 같이 따라하며, 또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증거했다.
특히 이번 대회 때 ‘신(神)오사카‘를 선포하여, 신한국, 새로운 섭리의 문을 여는 대회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27년 동안 성지기도를 매일 이어온 어떤 일본식구의 정성에 대해서 참어머님께서 언급하시면서 일본 대회가 잘되는 것은 이러한 정성의 터전이 있기 때문이라고 축복의 말씀을 주셨다고 소개했다. 1만 마리의 종이학 정성도 귀하게 여기시고 축승회 때 그것을 무대 옆에 걸도록 하시고, 정성을 귀하게 여기시는 참어머님을 증거했다. 끝으로 하늘부모님과 참아버님, 그리고 참어머님의 꿈을 이루어드리자고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강의는 이명관 부원장이 ‘영육계축복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이명관 부원장은 한국, 일본, 미국 지도자들이 1월 5일 참어머님을 모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데 정심원에서 기도회를 가지고, 특히 찬양역사를 참어머님의 말씀에 따라 실시했다고 전하고, 많은 공직자들이 찬양의 은혜를 크게, 그리고 새롭게 느꼈다는 소감을 많이 들었다고 식구들에게 전하면서 참부모님 직접주관의 청평역사의 큰 은혜에 대해서 식구들에게 강조했다. 또 영육계축복 가정출발수련에 참석하는 식구들이 많이 왔기 때문에 영육계축복에 관한 전반적인 과정과 은혜에 대해서 설명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에는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다.

영육계 가정출발수련회
조상해원식이 끝난 다음 곧바로 63가정(일본 58명, 한국 5명)이 접수된 가운데 ‘영육계 가정출발수련회’가 있었다. 이명관 부원장이 영육계 축복에 관한 말씀을 훈독하고 축도한 후 요꼬이 토시아끼 일본연수팀장이 가정출발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했다. 많은 은혜 간증을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2일수련: 효정 소원성취서의 은혜로 학교를 다시 다니게 된 동생


*은혜간증: 2일수련: ‘아! 참부모님께서 내 가정에 은혜를 내려주셨구나!’


은혜간증: 효정 소원성취서의 은혜로 승리할 수 있었던 신종족메시아


4. 제219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 제126차 부인 40일 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19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 제126차 부인 40일 수련’이 12월 30일부터 은혜롭게 시작되었다. 40일수련 은혜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40일수련: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에 눈물이 솟아올라


*은혜간증: 40일수련: 하늘의 사랑을 실감하고 아토피성 피부염이 좋아짐


5. 주요 수련 및 행사


1) 경기북부 성화수련

1월 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12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A에서 경기북부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김상오 친화교육관B관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을 시작으로 찬양, 후편 원리강의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전날에 이어서 후편원리강의가 오전에 진행되었고 원리강론 훈독, 선문대학교 오택용 교수의 세 번의 강좌, 강의안 작성 및 강의 실습 등이 진행되었다. 셋째 날은 아침식사 및 축복나무 성지기도, 원리강의 대회,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2) 천복궁교회 성화수련
1월 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127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대강당에서 천복궁교회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과 조별기도회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조별모임, 우리노래 배우기, 공과시간,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었다. 셋째 날은 아침찬양 및 성지나무 기도회와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3) 효정천원 청평성지순례
1월 7일부터 하루 일정으로 오후 1시 30분경 경기남부 안산교회 식구 120명이 임선동 안산교회장의 인솔을 받고 효정천원 청평성지순례를 참석했다. 도착 후 바로 정심원에서 기도회를 실시했다. 그 후 효정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식구들이 많은 은혜를 받고 분기별로 한번씩 전체 식구들이 예배 후에 청평에 와서 기도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4) 2018 천주청평수련원 시무식
1월 6일 오전 9시 30분, 80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개최되었다. 오전에 있었던 제 1부 시무식은 김종진 교육기획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보고기도에 이어 열과 성을 다하여 청평역사의 발전에 기여해온 15년 이상 근속자에게 장기근속상이 수여됐다. 이어서 각 부서별로 2017년 업무결과 및 2018년 업무계획 발표가 있었다.
오후에는 본향원을 참배하는 시간을 갖고, 모든 섭리의 방향이 비전2020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이때 전력투구하여서 2018년 이 한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정오정착의 삶을 완성시킴으로써 지상에 있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과 하나 될 때 승리할 수 있다는 이명관 부원장의 축도 속에 수련원 직원들은 2018년을 향한 힘찬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후 수련원에서 시무식 2부가 진행되었고 이명관 부원장은 각 부서 직원들의 지난 1년 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이기성 회장이 수련원장과 신한국협회장을 겸임하게 된 것은 하늘의 섭리임을 강조하고 각각의 부서들이 그런 섭리에 발맞추어 나아가기를 당부했다. 이어 이기성 회장은 참어머님의 비전2020은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고 하늘부모님의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참부모님을 끊임없이 전파해 나아가 기필코 비전2020을 승리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이후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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