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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 주: 2017 아시아 순회 효정 청평 말레이시아 특별 집회 작성일 : 2017.07.16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천3백 여명의 식구들이 주간 각종 수련에 참석했다. 효정청평수련생들은 하늘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비전 2020승리와 천일국 창건을 위해 더욱 더 정성을 다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보고를 주간 보고를 은혜 간증과 함께 소개하겠다.


1. 제1373차 효정청평특별 2일 수련


천일국 5년 천력 5월 15일~16일(양력 2017년 6월 9일~10일, 금~토) 제1373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이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 이기성 원장은 먼저 다음과 같이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여러분이 생활하고 여러분이 일하는 곳에서 부모님을 얼마만큼 절대적으로 모시고 생활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다르게 나온다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위하는 삶을 살게 되면 하늘의 크신 축복이 있게 될 것입니다.” (2013년 3월 22일 천정궁박물관. 참부모경 1506쪽)


“축복가정은 세계적이고 천주적입니다. 선생님을 대행할 수 있는 직계의 아들딸과 같습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는 나보다 더 잘되고 내 뒤를 따라오라고 해준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만 가지면 선생님이 하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런 심정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301-74, 99.4.16, 천성경 p. 1358)


“하나님은 절대신앙 위에서 우주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반드시 된다는 것입니다.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또 창조는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입니다. 의심이 없습니다. 두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복종입니다. 절대복종하는 순간에는 하나님 자신까지도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순종과 복종은 다릅니다. 복종에는 자기의식이 없습니다. 순종한다는 것은 자기의식을 가지고 따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복종하는 자리, 자기의식이 없는 자리에서 전부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아담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요구되는 것도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274-201, 95.11.3, p. 1357)

그 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하면 축복을 받는 삶을 할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하나님의 속성 중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설명하고, 창조는 말씀을 중심하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하신 것이며,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는 하늘부모님의 말씀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상속받지 못함으로 타락되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 땅에 참부모님께서 현현하심으로 하늘부모님의 꿈 즉 창조목적을 중심하고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복종의 실체로 승리하셨음을 소개했다. 따라서 자녀인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상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 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 사상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과 석방을 위한 주류사상이기 때문에 지상과 천상의 신종족메시아인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삶이며 이것이 가장 큰 축복의 비결로 말씀하셨음을 이해하도록 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강의는 이명관 부원장이 ‘아시아순회와 청평역사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명관 부원장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순회에 대한 보고를 식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상에서 참아버님께서 지상에서 참어머님께서 역사하시는 기적과 같은 섭리의 새봄을 맞이하여 더욱 강력해진 청평역사의 은혜, 조상해원과 축복 그리고 소원성취서 등 하늘이 준비하신 청평역사의 다양한 은혜를 통해 앞으로 신종족메시아 책임 완성, 나아가서는 천일국 실체화 국가복귀를 이루어내어 비전 2020 승리의 바람을 아시아부터 전 세계로 일구어낼 것을 굳게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 후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다. 은혜 간증 일부를 소개 소개하겠다.


<영육계 가정출발수련회>
조상해원식이 끝난 다음 곧바로 ‘영육계 가정출발수련회’가 있었다. 영육계 축복에 관한 말씀을 훈독하고 축도한 후 가정출발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했다.


*은혜 간증: 2일수련: 하늘부모님께서 저를 인도하심을 느끼었습니다


*은혜 간증: 2일수련: 방계해원한 식구의 얼굴이 선명히



2. 제214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 제121차 부인 40일 수련


천지인참부모님의 은혜로 ‘제214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및 제121차 부인 40일 수련’이 6월 3일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주는 ‘2일 수련’과 ‘원리강의’에 참석하면서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은혜 간증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40일수련: 이루고 싶은 가정상이 생겼고


*은혜간증: 40일수련: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는 청평



3. 기타 수련 및 행사


1) 2017 아시아 순회 효정 청평 말레이시아 특별 집회


(→사진 더 보기)


6월 2일부터 6월 4일 총 3일간 약 6백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특별 집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집회의 목적은 참부모님의 조상해원과 축복 및 봉헌식 은혜 전수로 신종족메시아로서 비전 2020 목표 달성을 위해 열리게 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륙교육, 청평특강, 찬양역사, 조상해원식, 영육계 약혼식, 효정 환원기원봉헌식, 조상축복식, 화동회 등이 있었다.
첫 번째 열린 용정식 총사의 특강에서는 “4가지 죄(원죄,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에 대해 어떻게 청산하는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이명관 부원장의 ‘청평역사의 변화와 은혜’에 대한 강의에서는 강의를 들은 한 분이 “부원장님으로부터 많은 영적인 힘을 느낄 수 있었고 청평의 색깔인 보라색 기운을 찬양시간에 느꼈다.”라고 간증했다.
또한 정진화 처장의 ‘청평성지와 효정 천원 프로젝트’에 대한 강의에서는, 강의 마지막 부분에 ‘천원 프로젝트에 관한 영상’을 준비하여 많은 말레이시아 식구들이 참부모님의 비전의 대단함을 실감했다. 끝으로 문인표 팀장은 ‘청평역사 소개’에 대한 설명과 필리핀 대회에서의 소감문을 소개했다. 그리고 영상 팀에서 영어로 더빙하여 제작한 ‘청평역사 종합 영상’을 통하여 말레이시아 식구님들에게 그 의미를 잘 전해줄 수 있었다.


이곳에 모인 많은 사람들은 실체성신의 감동과 눈물의 역사로 청평역사를 말레이시아 현장에서 체험하고 참부모님 앞에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다할 것을 굳게 결의를 하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 참여한 외부 사람들도 많은 은혜를 받았고, 청평과 대륙이 신령과 진리로 하나가 되어 세계를 복귀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견하고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고, 내년 조상해원을 위한 5,000명 집회를 결의했다. 은혜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2017 아시아 순회 효정 청평 말레이시아 특별 집회: 강한 절대선령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은혜간증: 2017 아시아 순회 효정 청평 말레이시아 특별 집회: 청평팀이 말레이시아에 온 것은 놀라운 은혜


*은혜간증: 2017 아시아 순회 효정 청평 말레이시아 특별 집회: 눈물이 강하게 저도 모르게 멈추지 않고



2) 통일그룹 임직원 설립자이념 심화수련
통일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수련은 6월 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6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A에서 통일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첫째 날 오전 10시 30분 안호열 본부장의 사회로 개회식이 진행되어 개회선언(사회자),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보고기고(김찬호 목사), 격려사(최윤기 이사장), 유경석 회장의 특강,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 후 박도선 강사의 창조론 강의 그리고 조성일 본부장의 특강이 있었다. 둘째 날은 김찬호 목사의 예정론과 기독론 강의, 이승일 교구장의 아담, 노아, 아브라함에 대한 강의, 그리고 용진헌 처장의 특강이 있었다. 셋째 날은 동시성과 재림론에 대한 강의와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폐회식은 안호열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소감문 작성, 개회선언(사회자), 경배, 보고기도(김찬호 목사), 소감발표(대표자), 홍성표 사무총장의 폐회사, 끝으로 폐회(사회자)로 마무리 되었다.


3) 전국사무국장회의
한국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회의는 6월 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4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B에서 전국에 있는 사무국장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과 더불어 각국 국장들의 ‘지지기반확대 프로젝트’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그룹토의, 전도교육국의 ‘지지기반확대 프로젝트’ 사용에 대한 행정교육이 있었다. 이어서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4) 천복궁 평화통일 비전세미나
6월 9일과 6월 10일로 나누어져서 진행되었고 첫째 날은 총 40명, 둘째 날은 8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같은 일정으로 첫째 날 9일은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C에서, 둘째 날 10일은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A에서 천복궁 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개회식 및 교구장의 강의시간을 가지고 축복나무 등반 및 파크골프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오후 5시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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