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복귀 된 에덴동산
천주청평수련원
비주얼

청평투데이

홈 청평투데이 뉴스
청평투데이
3월 넷째 주: 이명관 부원장 일본 순회 특강 작성일 : 2017.03.29

승리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의 효정의 빛과 함께 기적 같은 희망의 새 봄이 온 누리에 임하는 가운데 청평수련생들은 효정의 마음으로 비전 2020승리와 천일국 창건을 위해 정성을 들이면서 각종 수련을 받았다. 3월 넷째 주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천7백여 명이 접수하여 각종 교육프로그램 및 찬양과 조상해원식에 참석했다. 주간 각종 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제1362차 청평 특별 2일 수련


천일국 5년 천력 2월 27~28일(양2017.3.20~25) ‘제1362차 효정 청평특별 2일수련회’이 진행되었다. 참부모님께서 3월 12일 모든 청평특별수련회 명칭 앞에 ‘효정’을 붙이도록 하라고 하셨는데 이와 같은 말씀에 따라 기존 ‘청평특별수련회’는 ‘효정 청평특별수련회’라는 새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이번 1362차부터 ‘효정 청평 2일 특별수련회’라는 새 명칭이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이기성 원장은 개회식에서 먼저 천성경에 있는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여러분의 정성이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원한 천일국시대에 사랑 받고 인정받는 천일국의 백성들이 모두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다 함께 70억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백성으로 인도하는 데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그 기간을 앞당길 것을 다시 한 번 결의합시다. 그래야만 저 나라에 갔을 때에도 자유로워집니다. 참소가 없는 세계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책임을 못하게 되면 참소가 영원한 세계에까지 이어집니다. 영계에서는 사랑으로 숨을 쉰다고 하는데 책임을 다 못하게 되면 숨 쉬기가 힘들어집니다. 지상에 몸담고 있을 때 책임을 다하십시오. 영원한 세계에서 자유롭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나설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합니다.”(『천성경』, 제12편 제4장 3절 43, 2013.1.20, 청심평화월드센터)


그 후 이기성 원장은 ‘참소 받지 않는 세계에서 살자’라는 제목으로 개회식 메시지를 전하면서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승리하신 생애노정이기 때문에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교훈 삼아 참소 받지 않는 자녀들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신종족메시아로서 영계와 육계에서 참소의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축복중심가정의 사명을 다 해야 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서 뜨거운 찬양역사가 있었다.


두 번째 강의는 김인천 국장이 영육계 약혼식에 수련생들이 많이 참석했기 때문에 ‘조상해원과 영육계 축복의 은혜’에 대해서 강의했다. 김인천 국장은 먼저 그 동안 영육계축복에 대한 흐름과 영육계축복에 대한 은혜에 대해 참부모님의 말씀을 소개했다. 그리고 영육계가정을 출발하는 식구들에게 생활적인 지침이 될 수 있고, 모든 식구들에게도 지침이 될 수 있는 참부모님의 말씀, “축복은 우리 신앙의 꽃입니다. 축복은 생명력 넘치는 땅에 심은 소중한 씨앗과도 같다.”(2015.2.1,  ‘2015 필리핀 초종교 평화축복식’)를 소개하여 참부모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우리가 될 것을 결의하도록 권하고 강의를 마쳤다.


(→관련사진 보기)


둘째 날 아침 찬양 후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다. 그리고 오전11시부터 영육계 약혼수련회가 친화교육관 5층 강당에서 시작되어, 먼저 약혼수련을 받으러 온 식구들에 대한 축하의 메시지, 영육계축복에 관한 참부모님 말씀 및 기도문을 훈독,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영계에서 상대자 영인들이 입장하는 시간이 선포되었고, 지상인과 영인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사회자가 앞으로 영육계 축복에 관한 안내, 및 이후 생활에 대한 안내를 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영육계 약혼을 축하하는 억만세 사창에 이어 참부모님께 경배 드림으로써 모든 수련이 마무리되었다. 이번에 약혼된 영인과 식구들은 7월 15-16일 때 영육계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은혜 간증 일부를 소개 하겠다.


2일수련: 제 배로부터 양손으로 아기를 안으신 시아버지


그리고 지난 주 참부모님께서 직접 주관해 주신 1~ 294대 조상축복식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들이 접수되었으니 그 일부를 소개 하겠다.


조상축복: 축가 부를 때 기쁨으로 가슴이 벅차 오르면서 눈물이 저절로 흘러


조상축복: 조상축복의 은혜로 뇌출혈에서 회복


조상축복: “절대선령이 되어서 부디 협조해 주세요”



2. 제212차 효정 청평40일 수련/제119차 부인 40일 수련


‘제212차 효정 청평 40일 특별수련회 및 제119차 부인 40일 수련’이 3월 11일부터 시작되어 세계 각국 식구들의 은혜 간증 일부를 소개하겠다.


40일수련: 방탕한 세상에서 살다가 받은 놀라운 영적 은혜


40일수련: 구렁텅이에 빠진 심정을 다시 회복


40일수련: 눈물 없이는 보낼 수 없었던 수련



3. 각종 수련 및 행사


1) 이명관 부원장 일본 순회 특강
3월 19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야마가타에서 이번 순회 특강이 진행되었다. 3월 20일 개최된 ‘천운상속 환원기원봉헌식 및 청평 특별 강연회’는 야마가타빅윙에서 약 35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지난해 9월 11일에 이어 이명관 부원장이 주관하였다. 반년마다 두 번씩이나 야마가타를 방문한 이명관 부원장을 맞이하면서 모든 참석자들은 하늘의 각별한 사랑과 관심을 느끼고 감격했다.
이명관 부원장과 스즈키 히로유키 교구장은 함께 무대에서 소원성취서를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서 이명관 부원장은 새 식구를 위해서 영계, 조상과의 관계, 그리고 청평의 가치에 대해서 구체적인 자신의 간증을 섞어 매우 알기 쉽게 강연하였다. 참가자들은 청평의 매력에 빠진 듯 처음으로 이곳에 온 분들도 ‘청평에 가고 싶다!’라고 느끼고 있는 모습이었다.


일본 순회 특강(1): 대형 참사를 막아준 조상축복의 은혜


일본 순회 특강(2): 천운을 받아서 새 출발 하겠습니다



2) 통일그룹 리더 재무 교육


3월 22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4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통일그룹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첫째 날은 오후 1시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영분석을 재무관리 개요’와 ‘재무상태 표 이해’에 대한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었고, 둘째 날은 ‘손익계산서 이해 및 사례분석’, ‘재무의사결정’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셋째 날은 ‘기업 윤리사례 분석’과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3) 남원교회 휴면식구 정착수련

(→관련사진 보기)


3월 24-25일, 1박2일 일정으로 3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B에서 남원교회 휴면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김인식 교회장의 진행으로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첫 번째 시간에 ‘해원성사의 땅 청평’이라는 제목으로 이기성 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이어서 전유상 강사의 ‘부모이신 하나님’, ‘타락인간과 부활섭리’를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고 새 식구들은 청평 찬양역사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날도 찬양을 함께 한 새 식구들은 전날에 이어 전유상 강사의 ‘신앙생활’, ‘참부모님의 세계적인 업적’의 주제로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천정궁박물관 순례로 일정을 마친 남원교회 새 식구들은 많은 은혜를 받고 귀가했다.
청평에서 5일 수련을 받고, 새 식구 1박 2일수련을 4번 참석한 유명소설가 S.H. 선생은 이번에 7대 조상까지 해원하면서 열심히 찬양하는 적극적인 식구의 모습을 보였다.


4) 천복궁교회 초교파예배팀 HJ천원 성지순례

(→관련사진 보기)


3월 25일, 하루 일정으로 약 100명의 천복궁 중심식구 대상으로 진행이 되었다. 당일 오후 12시에 천주청평수련원에 도착한 성지순례 팀은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 A에서 김인천 국장이 진행하는 청평특강과 김일환 회장의 인사말로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청심국제병원을 시작으로 천주청평수련원의 사랑나무와 청심탑, 정심원을 돌아본 성지순례팀은 청심국제중고등학교를 돌아보는 것으로 성지순례를 마쳤다.


5) 천복궁 교회학교 성화학생 회장단 LT


3월 2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4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C에서 진행되었다. 첫째 날 ‘기도회’로 시작된 LT는 다음날 ‘개회식’과 ‘전도교육’, ‘참부모님 심정 느끼기’ 외 ‘전략회의’가 진행되었고 저녁에는 ‘심정공유시간’을 가졌다. 셋째 날은 ‘폐회식’으로 청평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천복궁에 돌아가 예배에 참석함으로써 모든 일정을 마쳤다. 수련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으로 성장한 천복궁 성화학생 회장단은 다시 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맡은 역할을 수행했다.

이전 게시글 이후 게시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