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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수련: ‘너를 사랑한다’고 하신 하늘부모님의 목소리 작성일 : 2017.12.03
[일본 후쿠오카교구, K.K.(2세 2014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가정, 20대, 임산부)]


“40일 수련 둘째 날에 임산부의 총반장이 되어, 스스로도 왠지 모르게 대단한 부담과 책임을 느꼈습니다. 그 밤의 찬양역사 때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낀 사건이 있었습니다. 찬양 중 하늘부모님께서 ‘사랑한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목소리가 몇 번이나 들렸습니다. ‘어떤 너라도 사랑해요’라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옆에 오셔서 부둥켜 안아주시는 느낌도 났습니다. 그 때에 하늘부모님은 나의 모두를 알고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총반장이라는 위치를 주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랑과 책임감도 충분하지 않는 나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러한 역할을 주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부모의 사랑’을 느꼈기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또, 40일 수련 개회식에 이기성원장님이 알려주신 말씀 중 ‘원리를 깨달아야 한다’는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 생활강좌 속에서 ‘훈독회 전에 다음 날 읽을 곳을 3번 읽는다’라는 내용도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실천하고 찬양 전에 훈독을 했습니다. 그러자 찬양 중에 하늘부모님의 심정이 흘러 와서 눈물이 나온 것이 몇 번이나 있었습니다.
원리강론에는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이 가득 차고 있고, 그리고 그 사랑과 심정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더더욱 크고 헤아릴 수 없는 것이었다고 이제야 실감했습니다. 또, 어떤 아침 훈독회에서 ‘아들딸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기뻐하신 그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의해 상속받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아들딸은 그만큼 귀하다는 것입니다. 천지와도 바꿀 수 없고 자신의 일신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라는 참부모경의 내용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뱃속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고 생각하는 이상으로 하나님의 아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기쁨을 느낍니다. 자기 자신이 부모가 되어 가는 기쁨을 느끼는 것과 동시에 하늘부모님의 심정도 동시에 가르침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상속시켜 주신 하늘부모님에게 감사드리며 나머지 기간, 보다 정성을 담아 살아가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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