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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 청평에 자주 못 왔던 것을 회개 작성일 : 2017.07.17
[경남교구, H.I.(4000만가정)]


“제가 시집을 온지 17년이 다 되가는데 제가 신앙2세이고 경상도 합천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데 여기 오는 것도 17년 동안 몇 번 밖에 못 왔습니다. 우리 가족은 계속 일해야 되니까 올해는 이번에 처음으로 왔는데 참아버님 영상을 보면서 생각도 못했던 귀한 해원식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깝지 않지만 차 타고 올 수도 있는데 17년 동안 많이 못 온 것이 후회가 되고,
제가 22살 때 시집을 왔는데 매일 소도 키워야 되고 너무 바빠서 청평에 오고 싶어도 못 오고 정말 죄책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일본식구들은 비행기 타고 와야 되는 것과 비교하면 훨씬 더 청평에 올 기회가 많다는 것을 느끼면서, 앞으로는 바쁘더라도 열심히 수련도 받고 여기 와서 조상축복도 하고 조상님들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는 일본에서 열심히 기도하고 있고 특히 어머니는 연세가 70이 다되어가는데도 조상해원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참아버님께서 저를 믿고 한국 땅에 보내셨는데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아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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