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복귀 된 에덴동산
천주청평수련원
비주얼

청평투데이

홈 은혜의 광장 간증

본인의 간증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E-mail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원고량 : 800자 이상

- 필수항목 : 이름(한글, 한문), 축복가정, 교구 및 교회, 연락처, 주소, 실명 게재 여부

※ 실명게재를 희망하시지 않는다면 희망하는 호칭도 함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 H, J, 수련자 등

간증
2일수련: 430가정 승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들 작성일 : 2017.07.17
[프랑스, P.N.(118가정), 여]


“저는 마음속에서 악령들을 내보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조상들을 해원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어떻게 지상세계를 해원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이 청평섭리는 모든 인류에게 기적적인 것입니다. 정심원에 걸려있는 참부모님 존영과 대모님 존영에서 실제로 저희들을 바라보시고 인도해주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훈독회를 할 때 참부모님에 대해 집중하면 밝은 빛을 느낍니다. 또한 대모님은 얼굴빛으로 저희들의 어두운 영을 느끼게 합니다. 그들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제가 대모님 존영을 보고 대모님의 얼굴이 어둡다고 느낄 때, 그것은 저의 얼굴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대모님은 저의 얼굴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그 영을 빠져나가게 합니다.
저희 부부는 필리핀에서 종족메시아로서 437가정을 축복시켰습니다. 이것은 유럽가정에서 처음으로 430가정을 이룬 가정입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조상들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2년 전에 청평을 방문하고 저는 정년퇴직을 하고 하늘부모님께서 저를 어느 곳에 종사하도록 하실지를 궁금해 하며 응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저의 조상은 “필리핀으로 가라. 필리핀을 가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춰라.”라고 했습니다.
또한 “결과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너의 심정에 더 집중하라.”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축복시키기 위해 사람을 찾는 데만 전념했었는데 우리는 심정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인생을 걸고 제가 투입한 모든 것은 사람들을 축복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저는 영적으로 열린 사람이고 제가 축복을 받을 때 성주를 마시고, 저는 칠흑 같이 캄캄한 진흙과 먼지 속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느꼈고 축복 이후, 이 세상의 빛이 다이아몬드, 진주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참부모님을 통한 하늘부모님의 가장 큰 선물이라는 것을 느끼고, 저는 사람들을 축복시켜야 하는 이유를 찾았고, 6년 동안 다른 나라에서 그 나라의 개척자, 종족메시아로서 전도활동을 해왔던 것입니다.
저는 영적으로 참아버님께서 존 폴 교황 옆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교황에게 저희가 430가정 전도활동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우리 조상들도 그것에 동참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느끼고, 절대선령들이 함께하며 모두를 앞으로 이끌어주고 있었고 모든 팀들이 훌륭한 팀워크를 이루었습니다. 그 힘을 얻어 필리핀에서 1년 동안 미친 듯이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심지어 매년 홍수로 인해 수천 명의 사상자가 있었던 지역이었던, 우리가 생각하기에 활동하기에 힘들 거라고 생각했던 지역까지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우리가 그 곳에 도착해서 길 안으로 들어서자 주민들은 마치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저희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하늘의 은사에 힘입어, 모든 사람들이 뛰어나와 축복서류에 사인을 하러 나왔고 한 시간에 무려 150명이 사인을 하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제가 430가정을 완료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축복받은 저의 300대까지의 조상들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있는 모습으로 빛 속에 나타나 저를 위로 들어 올려주셨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