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복귀 된 에덴동산
천주청평수련원
비주얼

청평투데이

홈 은혜의 광장 간증

본인의 간증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E-mail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원고량 : 800자 이상

- 필수항목 : 이름(한글, 한문), 축복가정, 교구 및 교회, 연락처, 주소, 실명 게재 여부

※ 실명게재를 희망하시지 않는다면 희망하는 호칭도 함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 H, J, 수련자 등

간증
40일수련: 하늘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려서 작성일 : 2017.04.18
[일본 키타치바교구, H.M.식구(6000가정 2세), 20대, 여]


“40일 수련에 들어오기 전에는 “전도하고 싶지 않다” “왜 매일 전도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뚜렷한 동기가 보이지 않았고 믿음의 자녀도 교회를 떠나고, 심정이 어려울 때에 인도를 받아 청평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천정궁박물관에 가서, 마지막 기도회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하늘부모님에게 순수하게 기도하는 시간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전도하면서 느낀 것, 믿음의 자녀가 지금 힘든 상태에 있다는 사실과 자신의 발걸음이 틀인 것이 아닐까 하는 말들이 차례로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입으로부터 저도 모르게 나온 말은 “하늘부모님, 아직 어리고 미성숙한 자신이므로 언제나 지켜주시옵소서. 함께 해주시옵소서.”라고 하는 기도였습니다. 그러자 “너와 함께 나는 언제나 있단다.”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렸고 그 순간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하늘부모님과 쭉 같이 있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해졌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