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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40일수련: 불교에서 25년 수행한 비구니스님의 놀라운 증언 작성일 : 2017.01.11
[경북교구, S.K.씨(50대, 여)]


“저는 25년 동안 수도 생활을 했었습니다. 절에 입적하고 55세가 되는 해에 절에서 내려왔습니다. 제가 내려 온 이유는 그동안 절에서 조상님들을 청하여서 어려운 일이 생긴 손님들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오래 살지 못할 것 같아서 종교적으로 조상님을 편안하게 모셔야 될 때가 온 것 같다고 스스로 느꼈기 때문입니다.
25년 동안 너무 조상님들을 힘들게 한 것도 큰 죄라고 생각했고, 이 상태로 제가 혼자 죽으면 조상님들이 갈 곳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영계에 잘 모시지도 못하고 일만 시키고, 물론 부처님 뜻에 따라서 극락정토에 들어가면 되지만 그래도 뭔가 좀 미비한 생각이 들어서 어디에 모시나 하고 항상 생각을 하던 중에 가정연합의 어느 장로님과 우연히 만나게 되어 악수를 하는 순간 엄청난 정전기가 일어났습니다.
저는 뭔가 심적으로 다른 느낌을 받았고 이것을 이상하다고 느낀 장로님은 가정연합 목사님을 모시고 왔고 그 목사님께서는 저를 보시고 영적으로 뭔가 있다고 하시며 자기 교회에 한 번 같이 가자고 해서 몇 개월 전에 김천가정교회에서 입교했습니다.
단상에 참아버님, 참어머님 존영이 있고 십자가가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십자가가 없고 어떻게 믿음을 따라가는지 목사님께서 한 달간 저에게 원리 과외공부를 집에서 시켜 주셨습니다. 통일원리를 하루에 한 시간씩 공부하면서 말씀의 뜻을 제가 조금 알아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몸이 아픈 상태여서 보살들을 보면 영적으로 몸이 많이 아픕니다. 그 일을 하고 있었을 때는 덜 아팠는데 그 일을 그만둔다고 생각할 때는 몸이 너무 아파서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아팠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제 몸도 괜찮아지고 우리 조상님을 천국에 편하게 모실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한 달 동안의 과외 공부가 끝난 후 목사님은 저를 청평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청평에서 계속 체험하게 된 기적들


제가 암 수술도 했고 이대로 두면 간암에 걸린다는 말도 병원에서 들었고 다리에 루마티스 관절염까지 앓고 있어서 수술을 해야 되는 상태여서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제가 걸어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밧줄을 잡고 올라갔었습니다. 그랬는데 하루하루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내려올 때는 바로 못 내려오고 뒤로 내려왔습니다. 그랬는데 지금은 똑바로 내려오고 올라가고 성지도 감히 갈 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세 번이나 갔다 왔습니다. 지금은 몸이 상상외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늘에 맹세코 한 치의 거짓도 없고 저는 참아버님을 영적으로 보고 갑니다. 심장도 숨소리를 들어보면 그것도 자연스럽게 됐습니다. 제가 혈압 당뇨가 심한데 여기 들어올 때 약을 끊었었습니다.
저는 25년을 수도 생활을 했기 때문에 사람보다는 영적으로 교류를 하는 상태입니다. 여기 정심원도 신기하고 모든 자리가 신비로웠습니다. 그리고 사랑나무에서 사랑이 나온다는 말씀을 듣고 ‘나무에서 무슨 사랑이 나오나?’ 싶어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는 순간 공명이 일어났습니다. 마치 서로의 텔레파시를 교환하듯이 사랑하는 그 마음이 제 심정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때 저는 ‘이것은 보통 섭리의 자리가 아니구나, 특별한 자리다’ 는 것을 느꼈습니다.
영통한 사람들은 기도를 하면 서로 공명이 일어납니다. 제가 사랑나무에 가서 “정말 사랑을 가득 담은 나무에요?”라고 물어보면 그 사랑이 가슴에 들어와 심장을 울립니다. 그 파장은 대단합니다. 교류가 됩니다. 그렇게 정심원에 앉아서 제가 찾아 들어갈 때마다 화답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정심원에 들어갔을 때 영적으로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정심원 자리는 어느 부분입니까?”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참아버님께서는 신체부위에서 심장에 해당한다고 하셨습니다. 심장 속에 들어가서 너무 많은 에너지를 받아서 몸이 불타는 줄 알았습니다. 지금 기도하는 정심원 자리가 바로 참아버님의 심장 부위입니다.


참아버님의 목소리가 들려서


그리고 여러 건물들을 차례대로 돌아봤습니다. 천성왕림궁전 통합사무실 앞에 들어섰을 때 참아버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청평에서 여기 이 자리가 제일 명당자리니라. 여기서 네가 메시지를 전달받을 것이라.”는 참아버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순간 저는 멍한 상태로 그 주위를 돌아다녔습니다. 또한 참아버님께서는 “네 마음속의 교만함과 번뇌 망상을 여기서 이틀의 시간을 줄 테니 털어버려라.”고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이틀밖에 시간을 안 주셨고, 이틀 안에 그 일을 해결하지 못하면 집에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정신이 들기 시작했는데 그 날 저는 자금까지 제가 살아온 제 발자취를 다 뒤돌아보게 되었고 이틀째는 잘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성품은 대단하셨습니다. 정심원에서 마음을 비우고 기도에 들어갔을 때 “이제 네 몸에 붙은 사탄을 분립하라. 3일을 주겠노라.”고 하시는 참아버님의 목소리가 다시 들렸습니다. 그렇게 계속 기도를 하고 이틀이 지난 후 강사님이 우리는 사탄을 분립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기도생활을 해야 된다고 하셨고 3일째 정심원에서 기도를 드렸을 때 제 몸에 붙은 사탄이 분립이 되는 걸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그리고 6일째에 정심원에서 큰 것, 7일째에 작은 것, 8일째에 또 작은 세 마리의 황금나비를 봤습니다. 영통하는 사람은 황금나비라 그러면 다 압니다. 6일째 아침에 정심원에 갔을 때 황금나비가 날다가 제 가슴에 딱 붙었습니다. 제가 협심증이 심하고 이런 상태인데 황금나비가 딱 붙으니까 몸에 흐르는 기가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통일교회에 들어 온지는 얼마 안됐지만 ‘참아버님께서 25년간의 제 수도생활을 참작을 해주셔서 이렇게 황금나비를 선물로 주셨구나. ’라고 생각하고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다음 날 작은 사이즈의 황금나비가 제 입으로 들어왔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평생을 손님 보느라 하루 종일 말을 하고 사는 직업을 가졌었기 때문에 혀가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그게 없어졌습니다. 그 다음날은 그보다 조금 더 작은 황금나비를 입 속으로 넣어주셔서 세 번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아픈 것이 사라지고 영혼의 때가 씻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 찬양할 때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들에게 붙은 악령을 어떻게 걷어가며 어떻게 해결하는가를 제가 눈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고 했더니 참아버님께서는 제일 앞에 앉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제일 앞에 앉아 찬양을 하는데 강당에 천사가 내려오는데 날개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냥 작은 천사가 아니고 날개가 찬양하는 상단을 다 덮었습니다. 밑에 내려서서는 사람들의 눈을 하나씩 들여다봤습니다. 정신이 맑고 아주 깨끗한 사람만 날개로 쓰다듬어줬습니다. 이 모든 것을 보았을 때 저는 더 이상 의심할 수가 없었습니다. 절대복종, 절대사랑, 절대신앙으로 참부모님 말씀의 뜻을 중심 삼기로 참아버님께 맹세를 하고 내려가는 겁니다. 그 후 제 머리, 몸과 마음이 그렇게 홀가분하고 깨끗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고 어떻게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참아버님에게 “참아버님 어디 계시는 거예요? 어떻게 찾아야 돼요? 어떻게 영적으로 다가가야 참아버님 모습을 뵐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순간 하늘 문이 열리고 참아버님께서 천심호(청평호)수에 앉아서 낚시하고 계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지금도 역사를 하십니다. 제가 목소리도 들었고 모습도 보았습니다. 분명히 계시고, 누구든지 절대신앙으로 기도하면 은사를 받고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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