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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 정심원에서 저에게 말씀해 주신 참아버님 작성일 : 2017.01.11
[일본 니시카나가와교구, S.K.식구(1267기성가정 2세, 여)]


“이번에 제가 처음으로 직계 조상해원을 했습니다. 조상해원식 때 오른손을 왼손으로 잡고 조상분들과 대화하는 시간,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눈물이 복받쳐 올라왔습니다. 지금 제가 이 세상에 축복2세로서 태어나게 된 것은 조상들 덕분이라는 것, 자신의 가계로부터 참부모님을 만나고 축복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혈통이 탄생했다는 조상님들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정심원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하늘 앞에 도저히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런 상태로 참부모님 존영을 보면서 기도하고 있었더니 참아버님께서 “하늘은 누구의 행복을 바라고 있다고 생각하니? 인류의 행복, 축복가정들의 행복 그리고 너의 행복을 바라고 있는 거야. 하늘은 누구에게 축복을 주고 싶을 거라고 생각하니? 인류 모두와 사랑하는 자녀들 그리고 너에게 주고 싶은 거야.”라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괜찮아. 나는 언제나 너희들과 함께 있으니까.”라는 참어머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하늘은 언제나 우리들을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있는 것을 느꼈고, 정말로 기뻤고, 마음이 뜨거워질 만큼 사랑을 느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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