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복귀 된 에덴동산
천주청평수련원
비주얼

청평투데이

홈 은혜의 광장 간증

본인의 간증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E-mail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원고량 : 800자 이상

- 필수항목 : 이름(한글, 한문), 축복가정, 교구 및 교회, 연락처, 주소, 실명 게재 여부

※ 실명게재를 희망하시지 않는다면 희망하는 호칭도 함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 H, J, 수련자 등

간증
2일 수련: 중심한령 해원으로 아들의 장애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작성일 : 2017.01.01
[일본 키타아이치교구, N.I.식구(6500가정, 여)]


“저의 스물네 살인 큰아들에게 악영향을 주고 있는 중심한령을 해원한 것에 대해 간증하겠습니다.
큰아들은 발달 장애를 갖고 있어서, 2016년 1월 3일, 남편의 생일날 큰아들이 산에 가서 자살을 기도하여 죽을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큰아들이 중심한령에 의해 죽임을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둘러서 1303차 청평 2일 수련회에 참가해서 큰아들에게 악영향을 주고 있는 중심한령을 해원했습니다.
제가 청평수련회에 참석할 때까지의 기간 동안, 큰아들은 식사와 화장실 그리고 목욕시간 이외에는 계속 훈독을 해 왔습니다. 그 탓인지, 중심한령이 해원되는 순간 제 몸으로부터 영이 빠져 나간 경험을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약 한 달 동안 저의 영감은 더욱 민감해졌고 많은 영들이 제 몸으로 드나드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이후 저는 큰아들을 위해 계속 조건을 세워 정성을 들이고 있었습니다만, 조건을 실패하자마자, 또 다른 한령이 큰아들의 중심부에 있던 텅 빈 자리에 쑥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큰아들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또 다시 한령이 큰아들에게 강하게 작용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1315차 청평 2일 수련회에 참석하고 큰아들에게 악영향을 주고 있는 중심한령을 해원했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그 동안 큰아들은 밤만 되면 악령이 꿈에 나와 자주 가위에 눌려서 “무서워, 무서워.”라고 소리를 지르곤 했었는데 그런 것이 없어졌습니다.
항상 큰아들은 짜증을 많이 내면서 어딘가에 화풀이를 하곤 했었습니다. 특히 큰아들에게 물통을 사주고 3개월이 지나면 항상 그 물통은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찌그러져있었습니다. 하지만 방계해원 후에 새롭게 산 물통은 아직 깨끗합니다. 또한, 큰아들은 화장실을 사용할 때마다 더럽혔습니다만, 지금은 거의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청평 덕분에 아들의 몸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청평의 은혜를 느끼고, 대단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