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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5일 원리수련: 참부모님이야말로 모든 종교를 통일하실 메시아로 확신 작성일 : 2017.01.01
[전라북도, S.H.씨(영육축복가정, 여), 작가]


“기성 종교의 논리로는 세계 통합, 평화 통합을 못 이룹니다. 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온 쑥물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에서 정리된다고 요한계시록에 나와 있습니다. 기성 종교는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평화대사로 있을 때, 문선명 총재님의 원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원리강론과 움직임, 주위의 에너지를 보고 이제는 이 시대에 문선명 총재님이 메시아적인 소명으로 오신 것을 확신합니다. 하지만 기성 종단에서는 완전히 부정합니다. 저도 이전에는 그런 가보다 생각했었습니다.
월간 잡지를 하는 가정연합 신도가 있는데 사람이 너무 진실해서 국가적인 행사나 개인의 큰 행사에 있을 때, 저를 서사시로 조명을 하게끔 했었는데, 너무나 사람이 맑고 순수하고 깨끗했는데 가정연합 신도였다고 합니다. 일반 기독교인들은 그런 이미지가 아닌데, 그 분이 원리강론을 책을 읽어보라고 줬습니다. 읽다 보니까 기존의 생각과 다른 걸 알았습니다. 기독교 신학에서 언급하지 못한 그런 문제들을 굉장히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합리적으로 다룬 것을 보고 그때 눈이 떠졌습니다. 그래서 ‘기성 교회에서 이단시했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버스에 두고 내렸습니다. 그래서 지인에게 부탁해서 원리강론을 빌렸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다문화 가정의 백합 같은 향기를 맡았고, 기쁨의 에너지가 생긴다고 간증을 했습니다.
이 시대의 세계 평화를 위해서 필요한 초석을 문총재님이 깔아 놓으셨고, 그 일을 이루시는 날이 머지 않았다는 교구장님의 말씀을 듣고 이곳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성령을 받은 사람이나 불교에 들어간 사람이나 무당들도 똑같이 저보고 30년 전에 종교통일문서를 써달라고 부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걸 쓰게 됐습니다.
이기성 원장님과 전유상 강사님께 놀랬고, 방송에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우주 과학적이고 논리적인지 의식 있는 사람들은 다 놀랄 것입니다.
전유상 강사님도 너무 재미있고, 너무 이해가 가기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그런 것을 TV에 방송해야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공감을 할 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과거에 그랬듯이 지금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사람들을 깨우쳐줘야 됩니다. 성경에도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강의도 감사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하늘과 땅 사이에 핀 꽃이다라는 것을 느끼고 나서 모든 것이 소중해 보이게 됐고, 그 마음을 여기에 기록할 것입니다.
이토록 거룩한 자리에 와서 앉아 있게 된 제 자신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예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지만 아무도 그 말씀을 듣고 따르지 않다보니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신 그 말씀을 되새겨 보며 저를 이 자리에 이끌어 주신 형제님들께 새삼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막연한 천국과 지옥을 실감나게 하면서 삶과 죽음의 이치를 깨닫게 하면서 제게 살아있음의 의미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되새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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