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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40일수련: 청평에서 받은 영감으로 그림을 그려 입상 작성일 : 2017.01.01
[일본 토쿠시마교구, I.K.식구(20대, 여)]


“정확히 40일의 절반이 지났을 무렵의 훈독회 때 갑자기 무언가가 제 머릿속에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밝은 빛이 저의 머릿속을 통과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그림책의 스토리와 그림이 제 머릿속에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저는 하늘부모님께서 저에게 “이것을 그려 보거라” 라고 하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스토리를 적어놓았다가 40일 수련이 끝나고 난 후 일본에 돌아가 그림책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그림 공부 같은 것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저는 하늘부모님의 손에 이끌리는 대로 독학으로 하늘부모님께서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때때로는 40일 수련 때 느꼈던 감동을 되새기면서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원고를 어느 그림책 콘테스트에 응모한 결과 입상을 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기쁨보다도 ‘참부모님께서 저의 몸을 사용해서 승리하신 거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을 보고했을 때 정말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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