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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대역사: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하늘부모님의 존재를 확신하고 부자지인연을 맺었습니다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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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화권 대만 신장교구, C.Y. (4천만가정, 40대, 남)]
 “예전에는 하나님의 존재를 체험한 적이 없는데 누가 저에게 하나님이 계시느냐고 물었을 때는 원리강론에 하나님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사실상 나 자신도 몰랐습니다. 옛날에는 수련원을 찾아왔을 때에도 수련이 너무 힘든 고생처럼만 느꼈습니다. 찬양역사에 대한 특별한 느낌도 없고 다들 오라고 하니까 제3자인 손님처럼 들렸다 갔지만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물론 원하고 있었습니다.


 몇 년 전 수련을 하러 왔을 때 조상을 해원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사전에 이미 해야 할 조건을 다 하고 왔습니다. 당시에 정심원에 들어가자마자 무릎을 꿇고 기도하다가 하늘부모님께서 바로 앞에 앉아계신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오랫동안 저를 기다렸고 하늘부모님이 저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이 실감나는 느낌 때문에 눈물을 끊임없이 흘렸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이 저에게 하나님이 존재하냐고 다시 물었을 때 저는 확신에 찬 대답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존재한다. 하나님이 진실로 존재이다! 그냥 우리가 못 느낄 뿐이지.” 정심원에서의 이렇게 깊이 하나님과 심정적으로 통한 체험 때문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부자의 깊은 인연을 맺었습니다. 저에게 결정적인 열쇠를 주셨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실존을 매우 확신합니다. 둘째, 하나님이 저를 매우 사랑하신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의 이 체험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기적적인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점점 자연스럽게 하늘부모과 대화하고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참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은 날마다 급증하였습니다. 이렇게 인연을 연결한 후 매년 대역사에 두 번씩 오고 있습니다. 자주 효정천원 성지를 찾아오는 것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제 부모님을 그리면서 심정의 고향으로 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