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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대역사: 나는 청평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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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하(11세, 여)]
 “나는 청평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 여기에 오면 바로바로 기분이 좋아진다. 언젠가는 청평에서 살고 싶다. 요즘은 못와서 오늘까지 진짜 많이 기다렸다. 청평이 좋은 이유는 한가지다. 바로 마음이 편해진다. 또 지금이 2019라서 2020을 승리해야 해서, 나는 학교에 가야 되니까 많은 행사는 엄마가 열심히 참여하여 꼭 2020 승리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