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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해원식: 조상해원 이후 마치 환생한 것처럼 치유된 시어머니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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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교구, (본인 익명 희망)]
 “원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장로기독교회 신앙가정에 있는 한국 남편이랑 축복을 받았습니다. 가정연합의 모든 헌금에 대해 반대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시아버지가 몇 년 전에 갑자기 쓰러져서 돌아가셨는데 비록 대만에서 온 며느리이지만 사랑하는 남편 모르게 남편의 모든 조상들의 해원과 축복을 조용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편 쪽의 21대까지 해원을 한 후에 어느 날 시어머님도 갑자기 쓰러졌는데 구급차를 불러 빠르게 시어머니를 병원으로 보냈습니다. 신기하게도 시어머니는 중환자병실에 있다가 1주일 만에 일반 병실에 옮기고 지금은 마치 환생한 것처럼 치유가 돼서 요양 병원에 계십니다. 혹시 조상님들이 협조해주신지 모르지만 천보섭리 덕분에 은혜를 많이 받고 우리 가족에게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신기한 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어느 날 남편과 사이가 나빠져서 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남편 쪽 조상해원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는 기분이 들었고 그 상태로 잠에 들었는데 깨어나자마자 어떤 메시지가 제 마음 속에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네 남편을 사랑하는 방식이다.”라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역사도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