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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역사: “제가 치유해 줄게요”라고 하신 효진님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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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미나미치바교구, M.K.식구(6000가정, 60대, 여)]
 “이제까지 교회 활동과 직장 일을 열심히 해온 남편(60대)은 최근 몸 상태가 안 좋습니다. 간 기능이 나빠서 얼굴 여기저기에 가려움과 아픔이 있어서 밤에 잠도 못 자는 정도라 생명도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이었습니다. 이번 대역사에 참부모님께서 불러 주셔서 참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춘계 대역사로는 10년 만에 참석했습니다. 


 두 번째 찬양 때 대성전 뒤 쪽에 앉아 있었는데 강사님이 가까이 오셔서 저희 부부의 머리를 중심으로 영분립을 해주셨습니다. 한령이 빠진 것 같은 느낌을 받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효진님 모습이 강사님과 겹쳐서 보였습니다. 효진님께서 “제가 치유해줄께요.”라고 하시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일본에서는 언제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효진님께 도와 달라는 보고기도를 부부가 함께 드려 왔는데 그 정성에 대한 응답으로 참사랑의 역사를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해주셨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효진님께서는 언제나 장자로서 큰 고생을 하시면서 승리의 길을 걸으셨는데 저희 부부도 효진님을 본받아 뜻길을 승리, 사랑을 승리해서 효정의 아들·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