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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역사: 심장에서 중심한령이 빠져 나갔습니다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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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효고교구, T.I.식구(미혼, 20대, 여)]
 “첫째 날 찬양 때 너무 졸려서 휘청거렸습니다. 모처럼의 대역사이기 때문에 자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박수를 치면서 평소 이상의 큰 목소리로 찬양했습니다. 그랬더니 “팡”이라는 소리와 함께 심정에서 뭔가 빠져나갔습니다. 그 순간 졸림이 확 빠졌습니다. 중심한령이 빠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