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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역사: 효정봉헌서를 쓰고 찬양역사를 통해 아픈 몸이 나아졌습니다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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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가시시즈오카교구, J.J.식구(4천만가정, 40대, 여)]
 “이번에 참부모님의 은사로 조상 4줄기 430대까지 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부족한 정성으로 염치없이 430대까지 해원받게 해 주시니 하늘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면목 없습니다. 


 오기 전에 몸 여기저기 아팠었는데 오늘 낮 효정봉헌서를 신청해서 간절한 마음과 죄송스런 마음으로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그러자 찬양할 때마다 내 뒤에 앉은 식구님이 얼마나 열심히 안수를 해주시는지 답답했던 가슴, 항상 가스로 꽉 차서 답답한 위(위암검사를 해보라고 병원해서 권유받음), 아픈 허리가 나았습니다. 온 첫날부터 치면 찬양역사를 2번 참가했던 때부터 몸이 가벼워지고 속이 너무 편안해졌습니다. 정말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흥진님, 효진님, 대모님, 절대선령 모두가 저와 함께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식사해도 토할 것 같은 증상도 없어지고 속이 정말 배부르구나라는 감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조상 4줄기 430대까지 해원할 수 있게 해 주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몸이 나아졌다는 것이 조상들이 지은 죄, 그 죄로 인해 한영과 악령이 된 분들까지 전부 해원되어서 그렇게 됐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영계에서 수련 잘 받으시고 절대선령이 되어서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라며 지상에 있는 자손들에게도 재림해서 축복받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감사드리며 대역사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받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정말 하늘부모님과 참어머니와 하나 되는 생활을 하도록 애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