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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봉헌식: 청평의 변신은 무죄 – 청평을 중심한 신규전도의 꿈과 결심을 하게 된 식구들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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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국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 신경인국 제1지구장]
 “어머님의 환경창조의 걸작품들이 여기저기 위용을 드러내고, 세계에서 오랜만에 찾아온 식구들이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감탄사를 연발하는 모습을 여기저기에서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천보원 관람을 하고 나온 식구들은 평일 날 조용할 때 다시 와서 천천히 보고 싶다고 말을 할 정도로 내용이 깊고 감동적이라고 했습니다.


 사랑나무 광장이 이렇게 넓고 아름답고 실용적으로 변할 줄은 누구도 상상을 못했습니다. 모든 책임자들과 식구들이 이구동성으로 어머님의 창조성에 감탄을 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청평의 변신은 무죄”라고 농담을 하면서, 올 때마다 새롭게 변하는 청평의 모습에 사뭇 즐거워하며, 청평을 중심한 신규전도에 새로운 꿈과 결심을 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효정카페는 아마도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경치가 수려하고, 특히 청평호수가 손에 닿을 만큼 가까운 실내 소파에 앉아서 지인들과 차를 즐기는 시간은 정말 몸과 마음이 자동으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텐트시절을 기억하는 일본 식구들의 함박 웃음 속에 달라진 환경에 대한 대만족을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님! 이렇게 아름답고 품격 높은 환경을 창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어머님께서는 축복받은 자들의 책임분담과 축복받은 선민인 한국의 책임에 대해서 엄중하게 강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만큼 이제 한국 식구들도 책임분담에 대해서 하늘의 심정과 사정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는 조금 성장된 모습이 되었다는 점에서는 너무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오랜 세월 철없이 따라 나온 저희들 자신이 너무너무 밉고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어머님! 정말 죄송합니다. 오랜 기간 철없이 속을 많이 썩혀드렸습니다. 대만의 9살 어린아이보다 못한 저희들을 보시면서 얼마나 기가 막혔겠습니까? 이제 저희들도 어머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말씀 안하셔도 조금은 느끼게 됩니다. 비전2020을 이루어 내시기 위해 남모르는 정성가운데 노심초사 달려오신 세월을 이제 저희들이 반드시 기쁨으로 보상해 드리겠나이다.


 오늘따라 꽃보다 더 아름다우신 어머님께서 강건하시고 자애로운 미소로 항상 저희들 가까이 계셔주신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고 축복인지를 새삼 깨닫는 철쭉동산 효정봉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