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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부모님의 응답과 영적인 은혜를 느낄 수 있었던 40일 수련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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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교구, S.L.식구(2018 2세축복가정, 20대, 여)]
“사실 저는 어렸을 적 찬양시간에 천사가 역사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천사가 찬양팀에게 각각 붙어서 역사하고 저희 머리 위에서 무엇인가 뿌려주며 천사가 함께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찬양시간이 매우 귀한 시간임을 알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찬양에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2일 수련 때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시작할 때부터 끝까지 계속 쳐다볼 만큼 죽기 살기로 찬양합니다. 매번 찬양할 때마다 손이 팅팅 붓고 피가 나고 멍이 들 정도로 합니다.


그런데 이번 40일수련 기간에서도 저는 영적체험을 하였습니다. 아침찬양을 하던 중 제 귀에서 귀신 목소리처럼 여자가 비명을 지르고 그 무서운 목소리로 성원의 은사를 따라불렀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무서워서 강사님을 붙잡고 살려달라고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문득 ‘아 내 몸에서 악령이 빠져나가기 싫다고 몸부림치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찬양을 더욱 열심히 하였더니 자연스럽게 그 소리는 안 들리기 시작했고 무서웠던 마음이 사라지고 안도의 마음이 생겼습니다.


한편 정심원에서 기도를 간절하게 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들었지만 저는 30일 정도까지 그런 경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식구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늘부모님께 많은 질문도 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늘부모님께서는 저에게 3일 만에 답을 주셨습니다. 너무나도 큰 사명을 저에게 주셨는데, 한편으로는 즉각적으로 답이 와서 너무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시고 역사해주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곳에 와서 원리강의가 너무 아름답게 들렸습니다. 저는 중, 고등학교 때부터 원리강의를 들었지만 너무 어려웠고 귀에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40일수련 때 원리전편을 듣고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원리전편에는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는 40일수련에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저희 엄마 아빠와 남편이 자연을 보고 예쁘다고 해도, 자연이 뭐가 예쁜지 전혀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런데 원리강의를 듣고 성지에 올라가면서 해가 지고, 꽃이 피고 바람이 부는 모든 것들이 아름다워 보였고 이 또한 하늘부모님께서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고자 은혜를 주신 것이라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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