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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천보 특별3Days수련: 특별기도실에서 교회를 떠난 형을 위해 기도했더니 다음날 형이 교회에 왔습니다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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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마구치교구, T.A.식구( 6000 가정 2세, 20대, 남)]

“특별기도실에서의 기도가 매우 은혜 깊었습니다. 형제자매들의 진실한 기도 속에서 공감할 수 있었고, 또한 형제자매들의 현재 상태와 환경을 알게 되니까 절로 눈물이 흘러넘쳤습니다. 형제자매들이 기도하는 중간에 위로하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원래 자기중심적인 고민만을 기도할 생각이었는데 형제자매들의 기도를 듣는 가운데 그들을 참사랑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느꼈고, 자신의 기도 때는 제 형에 대한 기도가 나왔습니다. 교회에 안 오고 일반 여성과 결혼했고, 아기도 태어난 현황을 하늘부모님께 보고를 드렸습니다. 모두가 제 형을 위해 기도해 주고 있을 때 제 다리의 흔들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깊은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점심 때 친아버지가 사진과 메시지를 저에게 보내 왔습니다. 형이 부인과 아기를 동반하고 교회에 와서 교회장님과 친부모님이 함께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형이 교회에 오는 것은 수년 만의 일이었기 때문에 매우 놀랐습니다. 친부모의 노력과 이번 특별기도회에서의 모두의 기도가 하늘부모님께 전달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