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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 특별철야기도회: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고 난 뒤 가정 훈독회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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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교구 서대문교회, 서원우 장로]
“저희 가정이 서부교구 모임에서 국제가정의 간증을 듣고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기에 경제적으로 참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국제 가정의 간증을 통해 “어려우니까 오히려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듣고 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게 되었으니 큰 의미가 있고 어려운 환경에서 선택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문윤국 할아버지께서 일제 강점기 때 아주 큰 독립자금 송금하였던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국가복귀를 위해 문윤국 할아버지만큼은 아니라 하더라도 천일국 효정원을 전수받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조국광복을 위해서 작은 정성을 모아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천일국 효정원 안착식을 준비하고 있을 때 아내의 일본 친정집이 꿈에 나왔습니다. 그 친정집 안에 천일국 효정원이 보였는데 꿈에 보인 천일국 효정원은 검은 대리석으로 반짝거렸습니다.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고 난 뒤 가정에서 하는 훈독회 때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고 자녀들 역시 과거와는 달리 진지하게 훈독회를 함께 하고 있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