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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 특별철야기도회: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자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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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구 강서교회, 김주은 권사]
“신종족메시아 축복식을 완료한 후 천일국 효정원 전수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경제적으로 빚을 내야 하기 때문에 고민을 하였습니다. 딸이 6년간 축복을 준비했다가 7년 만에 받았는데 딸이 피로연을 할 때 들어온 돈을 가지고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쓰러져서 병원에 갔는데 들었던 말은 암이 간에까지 전이되어 생명이 위독하다고 하여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에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생활도 문제고 내 자신도 건강이 안 좋아서 간병도 쉽지 않아 고민하던 중 천일국 효정원을 중심으로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날부터 아들과 함께 정성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형제들이 하나둘 경제적인 도움을 주어 빚을 어느 정도 갚게 되었고, 남편도 의사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좋아져서 지금은 집에서 치료를 받을 정도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남편이 하는 말이 암이라고 선고 받는 순간 이상하게도 전혀 불안하거나 죽는다는 생각이 안 들고 마음이 평안해지며 조상들이 보호해 주는 것을 느꼈답니다. 이후에도 아들의 신앙이 좋아지고 천일국 효정원 기도를 통해 취직이 되어 경제적 어려움이 해결되어지고 딸도 함께 정성들이며 가정훈독회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임신이 안되었던 딸도 최근 임신이 되어 조상님들의 역사하심에 모두가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남편이 교회나 HJ천주천보수련원의 천일국 효정원 전도사가 되어 간증을 하겠다면서 의욕을 보이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을 허락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