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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40일수련: 찬양할 때 왕관을 씌워주시는 영적인 체험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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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J.C.(20대, 남)]
“천승대를 올라갈 때 저희를 모두 용서하시고 안아주시고 사랑하시는 참어머님의 심정을 느꼈습니다. 정심원에서 새롭게 곤룡포를 입으신 흥진님과 효진님의 존영을 보고 아침 찬양에 참석했는데 영적인 경험을 하였습니다. 일본강사님이 제 머리에 영분립을 해주셨는데 그 강사님이 저에게 은색 왕관을 씌워주시고 계셨습니다. 또한 다음 저녁 찬양에 참석하여 영분립을 하고 있을 때 이번에는 한국강사님이 제 머리에 영분립을 해주셨습니다. 그 때 그 강사님은 저에게 금으로 된 왕관을 씌워주셨습니다. 그것은 마치 제 자신이 참가정, 황족의 일부가 된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고 참부모님을 더욱 가까이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