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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 아버지의 성화한 전 부인에게서 조상해원 요청을 받았습니다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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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D.M.(2075가정, 60대, 남)]
“실제로 우리 조상님들과 이미 만나서 서로 교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아버지의 전 부인은 옛날 아프리카로 선교하러 갔다가 순교했습니다. 그 분의 이름으로 방계해원을 하였고 이후 정심원에 갔을 때 그 분의 목소리가 다음과 같이 들렸습니다. “우선 나의 1대부터 7대까지의 조상들을 해원해다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 분의 77대까지의 조상을 해원한 상태입니다. 또한 제 조상님들의 이름을 알기 위해 제 고향 스코틀랜드로 가서 조사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 조상들의 명단을 늘 지니고 다니고 있습니다. 조상님들이 다 제 친구가 되고 영계에서 조상님들을 만날 그 순간을 기대하며 서로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방계해원을 신청하러 왔습니다. 10년 이상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해왔습니다. 조상님들이 매우 가까이 있는 것을 느끼고 인도해 주십니다. 10년 전에 천일국 효정원을 전수받고 집에서 아침 훈독회를 할 때에는 천일국 효정원에 계신 아주 많은 조상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음을 느낍니다. 특히 훈독회 시간에 지각을 하면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저를 계속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최근 섭리를 통하여 아주 큰 영적인 힘을 느꼈습니다. 특히 찬양은 너무 강력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 동안에 삶이 잘 풀리지 않거나, 문제가 생겨도, HJ천주천보수련원에 오면 바로 해결되었습니다. 어제도 등이 좀 아팠는데 조상해원식의 일정을 따라 열심히 찬양한 후 오늘 등이 아주 편안하게 되었습니다. 찬양에 열심히 임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립니다. 참부모님 직접주관 역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