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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화청년학생교육자수련: 본향원에서 멈추지 않고 쏟아진 눈물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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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이호쿠토쿄교구 잇신(一心)교회, 마스다 토시오 청년부장(桝田俊雄; 36만가정, 40대, 남)]
“이 수련회의 3일 기간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은혜를 받은 기간이었습니다. 2020까지 남겨진 1년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아들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종처럼 살고 있던 자신의 삶을 회개했고, 이 1년 기간에 참부모님께 효정을 바치고 싶다고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첫날 개회식에서 이기성 회장님의 메시지를 통하여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야말로 욕망의 종착점’이라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아무리 힘을 가지고 있든, 위상이나 명예를 가지고 있든, 부모에게서 사랑받는 자녀의 위치 이상의 행복은 없다고 하는 것이었는데, 저 스스로의 올해 모토로써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부터 오직 부모의 사랑으로 제 마음은 채워졌습니다.
찬양 시간에도 수련원 강사님으로부터 2번이나 영분립을 받아 많이 부활되었고, 철야기도회에서도 하늘부모님, 참아버님을 위해 끊임없이 생애를 바치신 참어머님의 정성과 효진님 흥진님의 정성을 느끼고 효정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향원 참배에서도 마지막에 참아버님의 산소를 접하는 은혜를 받아 여기에서도 또한 눈물이 멈추지 않을 만큼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왕 중의 왕이신 참아버님을 접하는 은혜를 통해 저희 모두를 하늘의 왕자, 왕녀로서 사랑해 주시고 있음을 확신했습니다. 이 1년 동안 생명을 걸어 비전2020을 승리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