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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화청년학생교육자수련: 정심원에서 느낀 효진님의 효정의 심정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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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나미오사카교구 오사카교회, 테라니시 시로우 교구청년부장(寺西志朗; 3억6천만가정, 40대, 남)]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지상에서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수련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이상의 은혜는 없다는 것을 신령으로 느꼈습니다. 제 위치와 입장을 넘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효정의 길을 가고 싶다고 진심으로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정심원에서 효진님 존영을 바라보고 있었을 때 “너는 지상에서 나 대신 참부모님을 모시는 효정의 길을 가줄 거냐?”라고 묻고 계시는 것처럼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