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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 특별기도회: 절대선한 조상들과 더불어 사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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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교구 노원교회 오희일 부교회장]
“조상해원ㆍ축복이 많이 진행되지 못한 상황에서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는 것에 망설임이 있었지만 하늘의 인도하심과 섭리적 요청에 따라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축복가정으로서 하늘 앞에 자랑스럽지 못한 모습도 있었고, 참사랑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길을 헤맨 적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나를 앞세우지 않고 남을 위하는 참사랑으로 사는 것 만이 언제나 정답이자 총 결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방해하는 요소는 물론 나의 인격적 미숙함이 첫 번째이지만 한편으로 결코 그것만은 아니며 나의 조상들로부터 내려오는 어두운 그림자와 탕감의 요소들이 작용해서 어려워지고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음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가정이 천일국 효정원을 모심으로써 절대선령이 된 선한 조상님들을 가까이 모시고 함께 산다는 마음을 나부터가 갖는 것으로,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사는 삶을 통해서 하늘편의 협조를 얻으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이제는 천일국 효정원을 중심으로 하늘이 당신 뜻대로 마음껏 역사해주심을 믿고, 항상 내 맡은 바 책임 수행에 최선을 다한다는 전제 하에, 믿음으로 하늘의 인도하심에 내 몸을 맡겨보고자 합니다. 천일국 효정원을 전수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선한 조상들과 더불어 사는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