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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 특별기도회: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응답이 있다는 진리를 체험했습니다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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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교구 천복궁교회 김선학 부교회장]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제1지구 특별기도회’에 참여하면서 저는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잠깐이지만 타락성을 회개하는 기도를 하는데 순간 영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도하고 마음을 먹으면 이루어지는 역사, 성령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5월 17일에 있는 ‘천운상속 국운융성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를 참어머님께서 간절히 승리하길 바란다고 하신 이기성 회장님 메시지를 듣는 순간 밀어붙여야겠다는 결심이 자동적으로 일어났습니다. 하늘부모님의 나라와 그 의를 세우시기 위해서 참어머님께서 먼저 사생결단 전력투구하시면서 실체적으로 밀어붙이시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참어머님 용안에 근심이 아닌 미래를 희망할 수 있는 기쁨이 넘칠 수 있게 만들어드리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느낄 정도로 강하게 성령이 임한 기도회의 시간이었습니다.

천일국 효정원을 전수해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일국 효정원을 모실 수 있었던 것은 하늘이 인도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5월 17일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위해서 3일 금식을 하고 있는데 저에게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라는 영감을 주셔서 사모에게 이야기했더니 신기하다는 듯이 저를 보았습니다. 금방 딸이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고 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모가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라는 계시이다.’라고 이야기 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기에는 여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응답이 있다는 성경 구절처럼 하늘은 저에게 지혜의 역사하심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자녀들의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가르쳐주셔서 고등학교를 나라에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셨습니다. 저희 가정에 천일국 효정원을 모실 수 있도록 해 주신 놀라운 하늘의 역사, 참부모님의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