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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주니어탑건 수련: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일상생활 속에서 간직하며 살겠습니다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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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 C.L.(성 63회 성화)]
“이번 수련을 받으며 한 가지 목적을 중심하고 받고 싶었습니다. 마침 첫째 날 천정궁 성지순례 때 기도 후 뽑은 말씀이 이 수련의 목적성을 부여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원리를 훈독하고 공부하면서 그 동안에는 그저 스쳐갔었던 말씀들이 하나하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훈독으로 넘겼었던 말씀들에 대해 궁금증도 생기고 중간 중간에 지나가는 말씀들이 멈춰서 현재 나의 모습과 세상을 다시 돌아보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구장님을 통해 받은 하늘부모님의 말씀이 마음에 하나하나 새겨져 갔습니다. “보이는 부모에게 효도하지 못하는데 보이지 않는 하늘부모님에게는 더더욱 효도하지 못한다.”와 같은 말씀들이 스스로를 반성케 하고 마음가짐을 다시 하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을 통해서는 평소보다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더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원리 말씀 중에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하늘부모님께서도 그 안타까운 심정을 차마 지켜보실 수 없어 눈을 돌리셨다는 한의 심정을 느꼈고, ‘아들’이라는 노래 가사를 읊으며 하늘에서 한의 심정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진 우리가 진정으로 귀하고 꼭 하늘의 섭리를 이뤄드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분립 찬양을 할 때 부른 단심가를 깊게 생각하며 ‘님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 있으랴’라는 가사가 너무나도 와 닿아 진정 내가 하늘부모님에 대한 일편단심으로써 기쁘게 해드려야겠다는 다짐도 하였습니다.  

이번에 원리말씀을 공부하며 와 닿았던 여러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번 원리수련의 주제였던 ‘역사적인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지선열들을 대하시던 하늘부모님의 심정과 그들을 부르셨던 하늘부모님의 근본 뜻, 그리고 그들에게 맡겨졌던 섭리적인 사명이 과연 어떠한 것이었던가 하는 것을 상세히 알아야 한다.’는 부분이 더욱 와 닿았습니다. 요즘 계속해서 나의 사명은 무엇인가 고민하고 있던 제게 원리를 더 공부해야 할 이유를 주었고, 앞으로 많이 남아있는 미래에 승리자로서 서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배운 점, 원리를 공부하고자 하는 그 마음, 그리고 수련을 받으면서 들였던 정성의 기반과 이번에 느끼게 된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일상생활 속에서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그리고 수련의 주제처럼 ‘오직 하늘의 뜻만이 우리가 가야할 길!’, 한 마음으로 밀어붙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19 경기북부 주니어탑건 수련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