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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럽·중동 분원 알바니아 대회: 기쁨의 함성을 지르게 만드는 에너지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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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찬양이 시작됐을 때 마치 모르는 새로운 환경 속으로 들어가는 문이 열리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고 그 순간 다양한 감정들이 교차했습니다. 가니 알바니아 협회장님이 와서 영분립을 해주었을 때 안정감과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돌봐주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고 모든 슬픔을 밀어내며 “너는 혼자가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박수를 칠 수 없을 정도로 육체적으로 피로하였지만,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의 에너지로 가득 찬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분명 저로부터 나오는 또 다른 에너지였고 그 에너지는 온 몸을 가득 채웠고 기쁨의 함성을 지르게 만들었습니다.
문인표 분원장님이 강의를 할 때 우연히 환상을 보았습니다. 하늘의 문이 열리고, 밝은 빛이 땅으로 퍼져나갔습니다. 마치 그 빛으로 들어올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몇 주 동안 겪어야 했던 그 모든 고통이 마치 거짓말처럼 모두 사라지고 현재는 자신이 거듭나고 제 안에 새로운 에너지가 맴돌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신유럽·중동 분원 알바니아 대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