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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주체할 수 없는 기쁨과 회개의 눈물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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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바르가(Carlos Varga) 아르헨티나가정연합회장)]
“조상해원식 도중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런 깊고 심오한 기도를 올린 적이 오래된 것 같습니다. 기쁨과 감사와 동시에 회개로 가득 찼습니다. 우리의 찬양 팀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들은 모두 청년들로 천주청평수련원에 참석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젊은 청년들은 그들의 재능을 모두 투입했기 때문에 매우 좋은 행사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들이 아직 어림에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임무를 수행했고 그들의 책임을 다 해 줬습니다. 그들은 매우 어리지만, 진지하게 임무를 수행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에게 큰 기회를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