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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하늘부모님과 예수님의 심정체휼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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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R.M.식구]
“조상축복식에 참석했을 때 예수님이 결혼하지 못한 아쉬움에 너무나도 슬픈 감정이 제 마음속을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마음도 느꼈습니다. 아들이 결혼하는 것을 보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일이 있을까요? 만약 예수님이 결혼을 하고 싶어 하셨다면 아내와 가정을 갖기를 원하셨다면 영계에 들어온 성인들과 하늘부모님을 섬기는 사람들도 같은 경험을 하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조상들에게 작별인사를 했을 때 굉장히 기뻤고 많은 사람들도 행복해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제가 축복을 받았을 때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것은 제 기쁨이 아니고 모든 조상들의 행복이었고 영계 전체의 기쁨이었습니다.”

(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