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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영들의 냄새를 맡고 조상들의 존재를 봤습니다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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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M.S.식구]
“첫 번째, 두 번째 찬양역사를 했을 때 매스꺼운 냄새가 제 가슴에서 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 열심히 영분립을 할수록 냄새가 더 많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조상들의 존재를 깊이 느꼈습니다. 그들은 마치 아이들처럼 참부모님의 은혜를 받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조상들을 해원한 후 기도하러 자연으로 나갔을 때 갑자기 제 입술이 부어올랐습니다. 영인체 몇몇이 아직 제 몸 안에 남아있다는 것을 느꼈고 몇 분 동안 자연을 바라보면서 기도했습니다. 갑자기 부드럽고 신선한 바람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입술에 부어올랐던 붓기가 사라지고 제 몸에서도 영들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을 모시는 공동체 안에서 수련을 받으며 섭리의 목적에 대해 명확히 할 수 있었고 그런 섭리 속에 자신이 있음을 깨닫고 큰 감사를 느꼈습니다. 조상들과 함께 횡적 종적으로 목표를 달성하는데 승리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조상들의 절대적인 대표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짊어지고 있음을 자각하고 신종족메시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청평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청평역사를 통해 영적으로 중생하게 될 것입니다.”

(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