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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찬양시 나타난 영적 체험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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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J.C.식구]
“찬양 때 김성남 신중남미 분원장님이 제 머리에 영분립을 오랫동안 해주셨을 때의 일입니다. 찬양을 하며 노래를 크게 부르자 김성남 분원장님은 더욱 강하게 제 등을 영분립 해주었습니다. 그때 연기 비슷하게 검은 무언가가 제 입에서 나왔고 저는 복받쳐 울기 시작했습니다. 김성남 분원장님은 다음 사람으로 이동하였고 저는 눈을 감고 계속 찬양을 하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어떤 어린 소녀가 나타나 “할아버지, 이제 얼굴을 치셔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