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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찬양역사 때 들린 친할머니의 목소리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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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J.A.식구]
“찬양역사 때 친할머니(Flower Vera)가 나타나 저에게 “조엘(Joel) 우리는 너를 용서해줄게.”라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너무 행복해지고 회개의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또한 조상해원식에 참석했을 때 제 안에 있는 사람들이 “조엘 에르난데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고 큰 기쁨으로 채워졌습니다. 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를 통하여 영적인 세계의 중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또한 430대 조상축복을 완벽하게 성취하기를 결심했습니다.” 

(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