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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시아·태평양 분원 개원식: 꿈에 나타나셔서 함께 기쁨을 나누신 참아버님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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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닥터 렉 UPF 아시아 태평양 부회장]
 “개원식 바로 하루 전인, 어제 아침에 저는 참아버님을 꿈에서 뵈었습니다. 이것은 흔한 일이 아니며, 꿈에서 저는 아주 인상 깊은 두 가지 사건을 보았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뭔가 특별한 대회를 위해 태국에 오신 것 같았습니다. 참아버님은 아주 젊어 보였고, 멋있고 스마트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단지 몇 사람과 함께 참아버님과 같이 있었는데, 갑자기 참아버님께서 아주 행복한 모습으로 고향무정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하였고, 잠시 후 제가 알고 있는 보리밭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참아버님께서 제 노래를 따라 흥흥거리셨습니다.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고, 저는 참아버님과 아주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이후 참아버님께서 불교 사찰을 지나시다가 갑자기 멈추시고는 부처에게 큰 절을 드리며 매우 정중하게 대하셨습니다. 저는 참아버님의 진정성 있는 태도에 아주 놀랐습니다.
 꿈에서 깨어났을 때 저는 그 꿈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아내에게 꿈을 이야기 했더니 아내는 참아버님이 하늘부모님의 섭리를 위해 태국과 불교국가들을 돕기 위해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는 부처에게 아주 감사하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부처님이 우리 모두를 돕기 위해 아주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과거에는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신종족메시아 섭리의 문이 태국의 불교 왕국에서 열리고 아시아 태평양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늘에 계신 참아버님이 오늘 개원식이 열리는 동안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고, 아주 기뻐하시면서 오늘의 행사를 축복해 주신다고 믿습니다.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하늘과 땅을 대표하고 있으며, 하나이십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도 하나입니다. 참아버님은 하늘에서,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은 지상에서 모든 인류를 실체적으로 새롭게 낳아주고 계십니다. 참어머님은 태국을 사랑하시고, 이곳 박청 수련원을 투자해 주셨습니다. 참어머님은 태국에 오셔서 신태평양권을 선포하시고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참부모님께서는 신아시아 태평양 시대에 있어서 청평의 분원섭리를 이곳 태국 박청에서 확장하고 계십니다.
 제가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승리했을 때 참아버님이 꿈에 찾아오셔서 좋아하셨는데 이번에 청평분원 개원식에 다시 찾아오셔서 아주 기뻐하신 것입니다. 청평분원은 단지 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와 천지인참부모님을 위해 신아시아 태평양 권역으로 확대되어 갈 것입니다. 천주청평수련원은 정말로 세계를 위한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의 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치유와 양육 그리고 천지인참부모님의 주관권으로 들어오게 하는 역사입니다.
 성경에 보면 마지막 날에는 영적, 육체적 질병을 일으키는 영적 육적 오염으로 가득찬다고 했습니다. 청평섭리는 천상과 지상에 있는 인류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제 아내는 심장수술을 통해 의료천사의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여 청평에 간증한 적이 있습니다.
 청평분원의 개원과 분원장 취임의 오늘은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 섭리의 실제적인 확장과 안착을 나타냅니다. 이것은 역사를 통해 오랫동안 인류가 고대해 온 일입니다. 저는 그것이 바로 이 역사적이고 축복된 오늘 행사를 위해 제 꿈에 참아버님께서 기쁨과 축복 그리고 축하를 우리와 나누기 위해서 오신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신아시아 · 태평양 분원 개원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