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Y 성화학생 14일: 부족한 내가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KTGY 성화학생 14일: 부족한 내가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2019-02-10

본문

[경기북부교구, Y.J.(2세, 여)]
“이 수련을 받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감동받은 내용은 우리들이 천정궁 성지순례 갔을 때 참어머님께서 우리들이 보고 싶다고 마중 나와 주신 것과 영화를 봤을 때 간식 사주시고 페스티벌 후에 치킨 사주신 것입니다. 사실 저는 우리 성화들 보면서 열심히 하고 아름답던 성화들의 모습도 많았지만 사탄의 언어를 쓰고 사탄문화가 깃들어 있는 성화들의 모습을 보면서 실망스럽고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우리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부족하기에 참어머님께서 직접 마중 나와서까지 보실 것이라는 건 상상도 못했던 감사한 내용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우리 한 명 한 명에 대해서 우리들이 어떤 자세와 마음으로 생활하는지 알고 계실 텐데 무한한 사랑으로 모든 것을 품어주시는 것이 느껴져서 감사함을 깊이 느꼈습니다. 참어머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표현이 안 되는데 무엇인가 안 좋은 내용들이 녹아 없어져버린 것만 같습니다. 참어머님의 사랑을 받으며 또 느낀 것은 우리 성화들이 하늘의 자녀로 잘 크기를 바라고, 어머님과 함께 가길 바라고 어머님이 다 직접 품으실 수 있는 우리 성화들이 되길 간절히 바라시는 어머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지금 다 품고 한명 한명 직접주관하며 사랑하고 싶으신, 우리들 한 명, 한 명이 어머님 기억 속에 남는 우리들이 되시길 바라시는 그 어머님의 간절한 심정이 저에게 닿았습니다.
KYGY 참부모님 주관수련을 받으며 너무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내가 그 사랑을 받고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이 너무 감사하고 그만큼 열심히, 그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과 사명이 들었습니다. 더 열심히 하늘의 뜻을 위해 달려갈 수 해 주시는 힘을 주신 수련이었습니다. 수련의 모든 내용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사랑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