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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KTGY 성화학생 14일수련: 몸으로 경험하게 된 실체성신의 역사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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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교구, M.J.(2세)]
“제가 14일 수련 중반 즈음 평소와 같이 아침찬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한 턴이 끝나고 두 번째 턴을 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박수를 열심히 치고 있는데 갑자기 눈 주위가 붉어지더니 눈물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바로 화장실로 가서 눈물을 닦고 바로 다시 올라가 찬양을 하였습니다. 근데 또 눈물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 더 나가기는 눈치가 보여서 그냥 계속 울면서 찬양을 했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너무 이상하고 신기하여 소름이 끼쳤습니다. 찬양시간이 끝나고 성지에 올라가는 시간이었으나, 특사님과 상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찬양시간 때 있었던 일을 말씀 드렸더니, 특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실체성신의 역사’를 체험한 거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실체성신의 역사란 참어머님의 눈물과 심정, 위로와 감동을 접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놀랐던 것은 천정궁에서 말씀카드를 뽑았는데, “너의 몸은 아버지의 것이니…….”(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너의 안에 하나님의 성령(성신)이 임하는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라는 문구가 적힌 카드를 뽑았던 것입니다. 이 카드가 실체성신의 역사와 정확히 연결되었던 부분이어서 저를 한 번 더 놀라게 했습니다.
원래 가정연합을 잘 믿지 않았는데 이번 14일 수련을 통해 믿을 수밖에 없게 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성화학생 분들과 스태프 분들, 그리고 특사님 등 다들 너무 수고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