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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 제 소원을 실제로 이뤄 준 효정봉헌서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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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M.M.식구(36만가정, 42세, 여)]
“저는 효정봉헌서의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전에 옆집에 살고 있던 여성을 전도하고 싶어서 효정봉헌서에 이름을 써서 봉헌했습니다. 그 여성은 타종교의 신자여서 전도하기 어려웠는데 그 여성이 친척인 총각을 소개해 주어서 그 총각이 참부모님의 약혼으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 그 아내가 저와 같은 이름이라 놀랐습니다.
또, 남편이 산에서 나무를 벌채하는 위험한 일을 하고 있어서, 안전한 직장을 바라는 마음으로 효정봉헌서를 봉헌해서 기원했더니 그러한 직장이 주어져 깊이 감사했습니다.
또, 저희 집에는 자가용차가 없어서, 남편이 오토바이를 타고 저는 자전거를 타는 생활이었는데 효정봉헌서에 써서 봉헌했더니 같은 교회의 권사님이 그 동안 사용했던 차를 싸게 양도해주어 활동할 때나 교회에 차를 타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저는 효정봉헌서의 힘을 확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