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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 뜨거움과 떨림이 배가 된 찬양역사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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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기 광주교구장(2세 200가정)]
“늘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 청평역사입니다. 참부모님께서 모든 것을 해원하고 구원해서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하늘부모님께서 원하시는 본연의 모습으로 바꿔가는 역사를 하십니다. 그 역사에 동참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해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도 감사할 일인데 가다가 주저앉고, 떠나고, 불평하고, 힘들어하는 선배, 동료, 후배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그럴 때가 많았던 것을 고백합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영적 싸움인 것을 알았습니다. 청평역사를 통해 그 운세권이 바뀌고 짐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특별히 이번 수련을 통해서 더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참어머님의 특별한 은사로 더 먼 조상까지 해원하는 은사를 받았습니다. 찬양을 하는데 더 뜨거웠습니다. 순서도 아닌데 혜택을 받아서 뜨거웠고 떨림이 배가 되었습니다. 더 앞장서서 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느껴졌습니다. 그 먼 조상들이 말입니다. 430대까지 완료하게 되면 큰 역사가 벌어질 것 같습니다. 이번 은사를 이제 현장으로 연결시켜 기필코 지역복귀, 주권복귀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 힘을 더해주시는 청평역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