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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구시민희망전진대회 및 시민대학축제한마당: 하늘의 때가 무르익은 대회 현장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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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구, K.L.식구(2세 72가정, 남)]
“어찌 보면 무모할 것 같은 계획이었으나 하늘 앞에 진심을 다하여 정성을 들인다면 못할 것도 없다는 정동원 교구장님의 말씀과 격려 그리고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고 꼭 승리할 것이라고 믿으며 정성들인 대구권 식구들의 그 정성이 하늘에 닿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난 9일부터 29일까지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마음으로 21일 여리고성 정성을 들인 식구분들의 눈물겨운 정성이 있었습니다. 그 춥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일념으로 추위도 잊고 경산실내체육관 주위를 7바퀴 돌면서 정성들인 그러한 터전이 있었기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연일 그렇게 추웠던 날씨도 오늘 입장할 때는 포근한 것이 하늘이 역사하시고 참부모님과 절대선령들의 역사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1부 축복식에서 이기성 회장님과 박영배 지구장님께서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시간에도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예전 같으면 “왜 이런 자리에 데리고 왔는가?” 라는 고성이 오고갔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반발하는 이가 없다는 것은 ‘이제 때가 무르익었다는 반증이 아닌가?’ 하고 생각되었습니다.
2부 설용수 박사님의 강의에는 모든 분들이 공감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중심삼고 어떠한 길로 가야 하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부 축제한마당에서는 모든 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대회가 승리하고 성공하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8년 올 한해는 참부모님께서 세네갈대회를 출발하여 네팔대회까지 승리하신 기대 위에 우리 대구권에서는 전 식구들이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고 그 터 위에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축복승리선포식을 하고 그 터 위에 12월 30일 희망전진대회를 승리로 마무리함으로써 2018년을 승리권으로 하늘에 영광을 드리고 다가오는 2019년을 희망으로 맞이하는 기반을 닦았으며 2020기원절 승리를 위한 초석을 두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