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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지구 전북교구 지도자초청 청평2일 특별세미나: 청평을 본고향으로 알고 이 생명 끝날 때까지 보답하리라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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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구, H.K. 새식구(70대, 여; 북한 출신)]
“이번 특별세미나를 통해서 나를 알게 되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통곡이 나오면서 회계하면서 감사함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뜨겁게 느꼈습니다.
참부모님 모습을 보며, 큰 뜻을 이루기 위한 업적을 보고 다시 한 번 참부모님께 경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한 몸 늘 찬송하며 영광 올리며 보답하리라……. ‘성원의 은사’를 부르면서 눈물도 흘렸습니다. 두만강을 건너 고향을 떠나왔지만, 이제는 청평을 본고향으로 알고 참부모님 만난 이 마음 끝없이 이 생명 끝날 때까지 보답하리라 맹세하는 좋은 세미나였습니다. 북한에서 동행했던 우리 친구들과 함께 이 자리에 다시 찾아와 참부모님 앞에 경배하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은혜에 감사드립니다.”